큐네스티-KAIA, ‘제9회 KAIA 대표자 CLUB HOUSE’ 개최…임팩트 투자 논의
2026년 10월 16일

큐네스티-KAIA, ‘제9회 KAIA 대표자 CLUB HOUSE’ 개최…임팩트 투자 논의

임팩트 투자사 큐네스티(대표 이순열)와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 이하 KAIA)가 오는 10월 29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9회 KAIA 대표자 CLUB HOUSE with 큐네스티'를 공동 개최한다.

‘임팩트 투자,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책 지원에서 공공 출자, 투자 현장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의 방향 및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등 투자사 C-Level 이상 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1부 세미나, 2부 패널토크, 3부 네트워킹 및 만찬으로 진행된다. 오프닝에서는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의 인사말과 전화성 KAIA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은혜 우아한형제들 파트장이 배민스타트업스퀘어 공간 및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부 세미나에서는 옥현철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지점장이 ‘정책 금융은 어떤 소셜벤처에 힘을 싣는가’를 주제로 기술보증기금의 소셜벤처 판별 기준과 스케일업 지원책을 발표한다. 이어 박일규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3팀장이 ‘모태펀드가 그리는 임팩트 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모태펀드의 임팩트펀드 출자 취지와 성과를 공유한다. 세미나 후반부에는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가 사회적 가치를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는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큐네스티 포트폴리오사인 한수연 유니유니 대표가 창업 사례를 발표한다.

2부 패널토크에서는 이순열 대표가 좌장을 맡아 전화성 KAIA 회장, 옥현철 지점장, 박일규 팀장, 안준현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이사와 함께 유관기관·출자기관·투자사 시각에서 임팩트 투자의 현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큐네스티와 KAIA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정책과 출자의 흐름이 실제 투자 기회로 이어지는 접점을 다지고, 임팩트 투자와 초기 투자 생태계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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