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및 기업 건강관리 전문기업 홈핏(대표 엄선진)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의 추천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홈핏은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홈핏은 이번 팁스 선정을 계기로 임직원 건강관리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와 기업 단위의 성과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홈핏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임직원 건강관리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500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와 21만 회 이상의 건강관리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엄선진 홈핏 대표는 “현장에서 검증된 건강관리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임직원 건강관리의 접근성과 지속성을 높여가고 있다”라며, “이번 팁스 선정을 계기로 기업이 임직원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미지 제공: 홈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