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Wilson Sonsini, 7월 1일 한국 바이오벤처 글로벌 진출 세미나 개최
2026년 06월 24일

법무법인 디엘지-Wilson Sonsini, 7월 1일 한국 바이오벤처 글로벌 진출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디엘지가 실리콘밸리 로펌 윌슨 손시니(Wilson Sonsini)와 공동으로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드림플러스 강남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한국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국내 바이오벤처의 해외 기술이전, 라이선싱 계약, 투자 유치 및 미국 시장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계약 구조, 지식재산권 보호, 분쟁 대응 등 법률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시장 수요에 맞춰 실무 중심의 핵심 법률 이슈를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윌슨 손시니의 이안 에드발슨(Ian B. Edvalson) 변호사가 글로벌 라이선싱 딜(Licensing Deal) 과정에서 한국 바이오벤처가 확인해야 할 법적 이슈와 계약 체결 리스크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법무법인 디엘지의 조원희 대표변호사가 최근 국내 바이오벤처 라이선싱 딜의 동향과 주요 쟁점을 분석하고 실무적 고려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윌슨 손시니의 Minyoung Shin 변호사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 전략과 지식재산권 실사(IP Due Diligence)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네 번째 세션은 윌슨 손시니의 J. Ariel Jeong 변호사가 한국 바이오벤처가 유의해야 할 미국 소송의 핵심 이슈와 분쟁 유형별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법무법인 디엘지 서지원 변호사가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의 주요 판결을 분석해 실무적 시사점을 전달한다. 모든 세션이 종료된 후에는 발표자들과 참가자 간의 Q&A 및 네트워킹 시간이 진행된다.

법무법인 디엘지 조원희 대표변호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기술력 외에도 계약, 특허, 분쟁 대응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법률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바이오벤처와 제약기업에 실질적인 지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기술이전, 투자 유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검토 중인 바이오벤처 및 제약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윌슨 손시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필요한 계약 구조와 특허 전략 등의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미지 제공: 법무법인 디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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