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 CIPO 프로그램 통해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성과
2026년 01월 13일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 CIPO 프로그램 통해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성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대표 손미경)가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2025년 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 CIPO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참여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와 투자 유치 성과를 이끌어냈다.

본 사업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P 포트폴리오 고도화, 글로벌 특허·FTO 분석, 투자 연계 지원을 종합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젠엑시스는 로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함께 운영사로 참여했으며, 에스지랩(주), (주)휴젝트, (주)엘이디온, (주)오랜드바이오, 싱귤래리티 바이오텍(주) 5개 기업을 밀착 지원했다.

젠엑시스 관계자는 “CIPO 사업은 IP 전략을 단순한 권리 확보가 아닌, 투자와 사업 확장의 핵심 자산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참여기업들이 IP 기반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연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적 목표에 따라 젠엑시스는 기업 진단 및 컨설팅은 물론, 정기 IR과 투자상담회를 개최하며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왔다. 특히 글로벌 진출을 위한 영문 IR Deck 제작과 미국 현지 프로그램 참여 지원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했다. 그 결과 참여기업들은 합계 13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었으며, 일부 기업은 사업 종료 후에도 전략적 투자 및 후속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우수한 투자 회수 및 글로벌 확장 성과를 바탕으로 젠엑시스는 운영사 최종평가에서 ‘우수’ 단계를 획득했다. 젠엑시스는 이번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유망 스타트업의 IP 가치를 극대화하는 투자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젠엑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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