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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비층으로 변화하고 있는 MZ 세대가 부모가 되면서 그들의 어린 자녀를 겨냥한 키즈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다. 특히 불황속에서도 자녀에게 과감히 투자 하는 ‘골드 키즈', ‘텐포켓' 효과가 맞물려 아동복 시장은 성장하고 있으며, 패알못 부모도 자식만큼은 패셔니스타로 만들기 위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이 중 아동복 구매에 있어서도 온라인 쇼핑이 익숙한 MZ 세대 부모는 자연스럽게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면서, 아동복 이커머스 마켓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SNS, 인플루언서를 통한 추천 상품 구매에 익숙해지면서 쇼핑플랫폼에 마케팅 서비스까지 연결된 플랫폼이 늘어나고 있다.

1.키디키디 (https://m-kidikidi.elandmall.com/)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유아 편집샵으로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인 ‘뉴발란스 키즈' 운영 노하우로 유아동 전문 패션몰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김나영 가족과 콜라보 마케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부모들과 소통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대형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입점 신청을 통해 일반 브랜드도 입점 할 수 있다.

2. 무무즈 (https://www.moomooz.co.kr/)

아동 편집샵 1세대로 3,0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일본에도 ‘무무즈 재팬'으로 확장으로 글로벌 고객들을 접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프로모션으로 해 MZ 세대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마케팅을 운영 하고 있다.

 

3. 무신사 키즈 (https://www.musinsa.com/spc/kids)

무신사에서 지난 2월 키즈라인을 론칭 하면서 키즈 제품을 구매하는 하루 평균 구매자 수는 전문관 오픈 전 대비 11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패션플랫폼에서 구매가 익숙한 부모들에겐 빠른 소비를 촉진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찜콩 (앱 다운로드 애플 스토어 | 구글플레이)

지그재그 출신 임원들이 만든 서비스로, 입점 브랜드는 대형 브랜드에서 소호몰까지 다양하다. 웹사이트가 아닌 앱을 제작해 모바일 기기에서 빠르게 구매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여 MZ 부모들을 겨냥하고 있다. 현재 패션에 그치지 않고 장난감, 유아동 가구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어 무신사, 지그재그처럼 유아동 종합 쇼핑몰로 성장하고 있다.

 

5. 키즈닝 (https://www.kidsning.co.kr/)

에이블리 출신 박진홍 대표가 시작한 유아동복 쇼핑 플랫폼으로 다양한 소호몰들이 입점해 있다. 또한개인화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어 구매자인 부모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아이에 맞는 스타일의 옷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셀럽 마켓뿐만 아니라 유아식기, 기저귀 등 내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모아 구매 할 수 있으며 특히 모든 제품이 무료 배송이라는 장점이 있다.

키즈닝은 입점사 판매 수수료 0%로 획기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함은 물론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도화 된 상품 노출 영역이 개발되어 있다. 또한 마케팅에 있어서 외부 채널과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하여 신규 유저를 지속적으로 유입시켜 장기적으로 판매를 촉진 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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