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음악 IP 기업 유엠에이지(UMAG, 대표 설현진)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동교동 본사에서 뮤직 비즈니스 밋업 ‘유믹스(U:MIX)’를 개최한다.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의 다음 스테이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인 뮤지션, 인디 아티스트, 신생 레이블이 모여 국내외 음원 유통, 정산 구조, 음악 권리 관리, 콘텐츠 마케팅 등 비즈니스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CJ ENM, FLO, 지니뮤직 출신의 실무 책임자들이 직접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협업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까지 행사 안내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의 관심 분야를 검토해 구성된 최종 일정은 10월 26일까지 개별 안내된다.
한편 유엠에이지는 전 세계 180개국 음악 플랫폼에 음원을 공급하는 글로벌 음악 IP 기업이다. 유튜브 공식 Content ID 파트너로서 CMS 기반의 저작물 관리 및 수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리포팅을 지원한다. 공연·투어 전문 자회사 826은 블랙핑크 월드투어와 MAMA, KCON 등 대형 글로벌 공연 및 행사 운영에 참여해 왔다.
설현진 유엠에이지 대표는 “좋은 음악이 대중에게 전달되려면 유통, 권리, 정산,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행사가 음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제공: 유엠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