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투자기관이자 벤처스튜디오 전문기관인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운영사로 참여한다.
더인벤션랩은 1기 운영 당시 지원자 1,200명 중 56명을 선정해 5대 운영 체계 기반의 밀착 보육을 진행했으며, 최우수 선정자를 대상으로 팁스(TIPS) 연계 및 직접 투자를 완료하는 성과를 올렸다. 2기에서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우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내부 투자 검토와 함께 팁스(TIPS) 및 립스(LIPS) 연계 직접 투자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열린 2기 오프라인 설명회에서는 김진영 대표의 창업 전략 강연과 책임멘토 1:1 밋업이 진행됐다. 더불어 예비창업자의 초기 기획을 돕는 자체 AI 아이디어 생성 솔루션 ‘아이디어가차(IDEAGACHA)’와 ‘Invention Deck AI’를 활용해 지원서 항목에 맞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법도 공유됐다.
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1기 운영을 통해 아이디어가 실제 회사로 성장하려면 밀착 보육과 실행 중심의 검증, 후속 투자 연계가 필수적임을 확인했다”며 “2기에서도 검증된 책임멘토단과 벤처스튜디오·초기투자 역량을 결합해 실제 사업화와 투자 단계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인벤션랩은 초기투자, 사내벤처, 오픈이노베이션, 벤처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초기 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더인벤션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