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미션의 자회사 미션 인터내셔널(MISSION International)이 라이징 K-뷰티 브랜드를 위한 하이브리드 뷰티 컨퍼런스 ‘K-뷰티 익스프레스 2.0’을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스타케(Stakke)에서 개최한다. 미션 인터내셔널은 현재 행사에 참여할 뷰티 브랜드와 일반 관람객을 모집하고 있다.
법무법인 미션은 2025년부터 신생 뷰티 브랜드를 직접 큐레이션해 글로벌 무대와 연결해 왔다. 그동안 K-뷰티 익스프레스 1.0과 글로벌 뷰티 리더 50인을 초청한 뷰티 나이트 in NYC를 개최했고,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K-컬처 축제 KOOM 2025의 뷰티 섹션 기획과 운영을 총괄했다. 또한 미국 최대 한인 창업자 커뮤니티 UKF(United Korean Founders)의 한국 법인을 운영하며 현지 VC 연결부터 비즈니스 노하우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신생 뷰티 브랜드가 주요 유통 채널 진입 시 감당해야 하는 높은 수수료와 분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성수 프라임 로케이션에서 브랜드 홍보와 세션, 투자자 네트워킹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층 팝업 마켓 참여 브랜드에는 별도의 수수료 배분 없이 현장 판매 수익 전액이 귀속되며 기본 부스, 백월, 전기 등 운영 인프라가 제공된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와 투자자, 바이어를 잇는 1대 1 매칭과 크로스보더 오피스 아워도 병행된다.
2층에서는 브랜드의 성장과 투자, 글로벌 진출을 주제로 한 세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8월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계약 및 지식재산 관련 리걸 가이드, 글로벌 뷰티 시장 트렌드 인사이트, 소규모 MOQ와 OEM 및 ODM 제조 실전 가이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구조 설계 및 물류 전략 등이 발표되며 참여 브랜드의 5분 피치 및 네트워킹이 이어진다.
행사를 기획한 여인경 법무법인 미션 변호사는 “라이징 K-뷰티 브랜드가 시장에 브랜드를 알리고, 바이어와 투자자가 유망 브랜드를 선제 발굴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는 “K-뷰티가 한국의 문화와 산업의 가능성을 세계에 보여주는 거대한 흐름이 된 만큼 혁신가들이 국경을 넘어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층 팝업 마켓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2층 세션 사전 신청은 8월 27일까지 이벤터스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부스 참가를 원하는 브랜드는 법무법인 미션 여인경 변호사([email protected])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 제공: 법무법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