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자문기관’ 지정
2026년 08월 04일

법무법인 디엘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자문기관’ 지정

법무법인 디엘지(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어 협회로부터 지정패를 수여받았다.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M&A 활성화를 위해 추진비용 지원, 정보망 운영, 기업 간 매칭, 전문가 양성 사업 등을 운영한다. M&A 자문기관은 최근 3년간의 M&A 수행 실적, 전문인력 보유 현황,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디엘지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기업 인수·매각,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수임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술, 바이오, 플랫폼, 콘텐츠,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거래 구조 설계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인허가 검토, 거래 종결까지 통합 자문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블룸버그와 더벨의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자문기관 지정을 계기로 디엘지는 M&A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들에게 거래 초기 구조 검토부터 PMI(인수 후 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이슈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자문기관 지정은 성장기업과 투자자를 지원하며 축적해 온 M&A 전문성과 수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소·벤처기업이 적합한 거래 구조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M&A를 완수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법무법인 디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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