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 운영사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 김태수)가 ‘2025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판로 확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고 그립이 수행한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추진됐다. 그립은 총 345개사와 매칭되어 자체 라이브 방송 지원, 163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 제공, 플랫폼 내 주요 광고 영역 노출 등 다각도의 마케팅 혜택을 제공해 왔다.
김한나 그립컴퍼니 대표는 “이번 사업은 플랫폼 차원의 다각도 지원이 실제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판매자들이 온라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는 개별 업체의 수치로 확인됐다. 그립의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 ‘반하는 라이브’에 참여한 건강기능식품 판매사 ‘예담365’는 단 1회 방송만으로 누적 시청자 2,230명을 기록하며 53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식품 카테고리의 ‘백일홍 감자탕’ 역시 1회 방송에서 2,049명의 시청자를 모으며 35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국비 지원 쿠폰을 라이브 방송과 효과적으로 연계해 시청자 유입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이끌어낸 결과다.
신규 입점 업체의 빠른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지난 2025년 6월 입점한 플러스사이즈 의류 브랜드 ‘by105(바이105)’는 입점 6개월 만에 ‘실버 등급’을 달성했다. 실버 등급은 최근 3개월간 누적 판매액 3,000만 원 이상, 팔로워 1,000명 확보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라이브 커머스가 초기 고객 접점 확보에 강력한 도구임을 입증했다.
그립컴퍼니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전환 환경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플랫폼 역량을 활용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지 제공: 그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