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 김태수)가 커머스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를 한층 더 고도화한다.
‘그립원’은 자체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 확장이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브랜드가 상품을 제안하면 크리에이터가 이를 선택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구조로,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만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브랜드는 복잡한 절차 없이 상품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다.
김한나 그립컴퍼니 대표는 “그립원은 크리에이터가 콘텐츠에만 집중해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구현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비전을 뒷받침하는 그립원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 매칭 기술에 있다. 브랜드의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콘텐츠 유형 및 고객 반응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파트너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극대화했다.
특히 판매 실적과 연동된 수익 구조는 양측 모두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크리에이터는 출연료뿐만 아니라 판매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으며, 브랜드는 상품 특성에 가장 적합한 크리에이터와 연결되어 실제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효과를 얻는다. 현재 그립에서 활동 중인 커머스 파트너 브랜드는 4,900여 개에 달하며 그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이미지 제공: 그립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