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The Dyverse, a universe of virtual content and goods, launches its Kickstarter campaign for sales of AR characters
2018년 11월 23일

Today, the Dyverse launches on crowdfunding site Kickstarter. Backers can purchase one-of-a-kind Kydys – 3D characters that can either be plugged into mobile apps and games or enjoyed as a 3D printed collectible toy – starting from $25 for the early bird special. Rudy Lee, CEO and co-founder of VREX LAB – the company behind the Dyverse – explains: “Most things we buy aren’t unique to us. Whether it’s a toy from…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3D 캐릭터 ‘카이디’ 킥스타터 출시
2018년 11월 23일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3D 캐릭터 ‘카이디(Kydy)’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오늘부터 판매된다.  원래 카이디는  ‘디버스(the Dyverse)’라는 블록체인 기반인 AR 기반 컨텐츠 및 굿즈 마켓에서 거래, 사용할 수 있지만, 킥스타터를 통해 먼저 출시한다.  카이디는 얼리버드 옵션을 통해 $25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3D 프린팅을 통해 아트 토이로도 소장할 수 있다. 본 킥스타터 캠페인의 후원자들은 향후 디버스가 각종 인플루언서 및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제작하는 캐릭터 등 디버스 내 신제품에 대한 정보 및 액세스를 우선하여 부여받는다. …

A Universe of Virtual Content and Goods, ‘the Dyverse’
  ·  2018년 11월 05일

Hello everyone! I am a Kydy, a virtual character that lives in the Dyverse, a universe of virtual content created on the blockchain by VREX LAB. I travel the world using augmented reality and have recently been given the task of taking over reporting duties from Sara at VREX LAB. As this is my first report, I thought it would be a great time to finally introduce to you what we are…

버츄얼 컨텐츠 및 굿즈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마켓 ‘디버스’, 디버스에 사는 카이디와 디버스를 만든 브렉스랩 이루디 대표 인터뷰
  ·  2018년 11월 05일

안녕하세요! 저는 버츄얼 컨텐츠 및 굿즈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유니버스인 ‘디버스(the Dyverse)’에 살고 있는 카이디(Kydy)입니다. 저는 브렉스랩(VREX LAB)이 만든 디버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브렉스랩은 VR/AR 컨텐츠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활력소를 제공한다는 미션을 갖고 2016년에 설립된 스타트업입니다. 혁신적이고 전무후문한 모바일 AR 앱 개발에 집중해온 브렉스랩은 지난겨울부터 VR/AR에서 호환되는 3D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디버스(the Dyverse)’라는 블록체인 기반 마켓을 개발해왔습니다. 디버스에 관해 궁금해하실 것 같아 창조주이신 브렉스랩 이루디 대표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카이디: 블록체인 기반 마켓이라고 하신 디버스는…

VR플랫폼 기반 가상 홈퍼니싱 서비스 ‘어반베이스’ 오픈 베타 출시
2016년 07월 18일

실내공간정보에 대한 가상현실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어반베이스(Urbanbase Inc.)’가 VR 플랫폼 기반의 홈퍼니싱 서비스 어반베이스의 오픈 베타를 출시했다. 어반베이스는 실내공간을 3D 이미지로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VR 콘텐츠를 제작·생산한다. 기존에 직접 방문을 하거나 평면도면, 사진으로만 볼 수 있었던 실내공간을 마우스 클릭만으로 직접 돌아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제공한다. 이번 오픈 베타에서는 사용자가 3D로 구현된 아파트 공간에 실존하는 가구뿐 아니라 소품과 벽지, 바닥재도 배치하며 제품에 따른 집의 분위기를 가상으로 체험하도록 했다. 이때 사용자는 배치한 제품의 정보나 제조사의…

유아 교육 전문 스타트업 ‘스마트한’, ‘꼬마버스 타요’ 증강현실 앱 연동된 컬러링 포스터 출시
2015년 12월 21일

유아 스마트 교육 서비스 스타트업 스마트한이 아이코닉스와 제휴를 통해 ‘꼬마 버스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출시한다고 밝혔다. ‘꼬마 버스 타요 컬러링 세계여행’은 증강현실(AR) 기능이 연동된 컬러링 포스터다. 사용자가 종이에 사인펜, 색연필 등으로 직접 색을 입히고 증강현실 앱을 비추면 ‘꼬마버스 타요’가 색칠한 대로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주요 도시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포스터 상품은 오프라인 서점 및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K Cube Ventures invests into Binary VR a Korean facial recognition startup
2015년 09월 22일

    Technology investment specialist K Cube Ventures, confirmed on the 22nd investment of US$400k (KRW 470m) into Binary VR, a startup for facial expression tracking based on cyber reality and avatar generating solution. Binary VR is able to recognise facial expressions in real time and transfer this onto a virtual reality 3D generated avatar. Ryu Ji Hoon a key member of Binary VR had previously developed relevant technology whilst working for…

노키아, 가상 현실 카메라 ‘오조(OZO)’ 공개
  ·  2015년 07월 29일

노키아가 28일 저녁(현지 시각) 가상 현실 카메라 ‘오조(OZO)’를 새로 선보였다. 오조에는 8개의 셔터 센서와 8개의 마이크가 장착되어있는 구 모형의 카메라로, 입체적인 360도 VR 영상을 만들어낸다. 무게는 약 2.7kg 정도이며, 8개의 마이크는 전방위적으로 소리를 담아낸다. 구체적인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다. 오조는 일반 소비자용이 아닌 산업용으로 제작됐다. 더버지는 몇 가지 오조의 장점으로 인해 헐리우드 영화계 등에서 인기를 끌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를테면 오조는 VR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작해낸다. 즉 한 피사체를 중심으로 한 정면과 후면 장면을 함께…

라쿠텐, 가상 피팅 기술 스타트업 핏츠닷미 인수
  ·  2015년 07월 14일

일본의 전자상거래 기업 라쿠텐이 가상 피팅 기술 스타트업인 핏츠닷미(Fits.me)를 인수했다. 정확한 인수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기존 핏츠닷미의 투자자들은 상당한 이익을 얻었다. 핏츠닷미는 사용자가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닮은 로봇 마네퀸을 통해 옷을 실제 착용해보았을 때의 느낌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쇼핑을 하면서 실제 착용과 가까운 경험을 하게 해주면서도, 판매자에게는 자신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의 성향과 선호도를 알 수 있는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쿠텐의…

“한국에는 50개의 유령 공장이 돌아가고 있다”, 시제품 제작공간을 아시나요?
  ·  2014년 11월 12일

“스타트업이 시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공동 제작공간은 의외로 많습니다. 정부도 계속해서 만들고 있는 추세고요. 문제는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거죠.” 낡고 오래된 부품 상점을 지나 세운상가 550호의 문을 열면,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3D 프린터기부터 대형 레이저 커터기까지. 과연 전직 우주인이 차린 공간답다. 우주인 고산은 3년 전, 기술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단체인  타이드인스티튜트(TIDE Institute)를 만들며 벤처사업가가 됐다. 미국 유학 시절, 실리콘밸리에서 메이커 운동과 테크샵의 태동을 경험했던 것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이제 1인 제작자나 하드웨어 스타트업은…

[today’s beTECH] 3D 프린터기로 총 만든 일본인, 2년 징역
  ·  2014년 10월 21일

  [Mashable] 3D 프린터기로 총 만든 일본인, 2년 징역 3D 프린트로 무기를 만든 일본의 요시토모 이무라(Yoshimoto Imura)가 2년 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무기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비디오를 인터넷에 업로드 해 지난 5월 체포됐다고 합니다. 3D 프린터 무기 때문에 실형을 받은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고 하네요.   [Mashable] 숫자로 정리하는 애플의 2014 2014년 애플은 1억 6920만 대의 아이폰, 6천 8백만 대의 아이패드, 1천 890만 대의 맥을 판매했습니다. 또한, 850억의 앱스토어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매출 1천830억 달러(한화 약…

[today’s beTECH] 구글, 3D 가상현실 스타트업, 매직 리프에 5억 달러 투자 등
  ·  2014년 10월 20일

[re/code] 지난주 주요 투자 소식, 구글 3D 가상현실 스타트업 ‘매직 리프’에 5억 달러 투자 외 구글이 3D 가상현실 전문 스타트업인 매직 리프(Magic Leap)에 5억 달러(한화 약 5천3백억 원)를 투자를 추진했습니다. 이는 구글이 구글 글래스 등의 디바이스에 3D 품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GIGAOM] 안드로이드와 구글의 통합 플랫폼 구축, 이미 진행 중 안드로이드와 구글 엔지니어 총책임자로 있는 히로시 록하이머(Hiroshi Lockheimer)는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구글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은 진작부터…

게임과 애니메이션, 3D 가상 의상 기술을 통해 화려한 날개를 달다
2014년 08월 28일

첨단 기술의 첨병, 게임 산업 게임은 IT 분야의 자동차 산업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기초 기술 및 첨단 기술의 집합체이다. 1972년 놀란 부시넬 (Nolan K. Bushnell)이 최초로 탁구와 비슷한 비디오 게임 퐁 (Pong)을 상업적으로 성공시킨 이래로 게임 산업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게임과 관련된 기술은 크게 표현 기술, 처리 기술, 상호 작용 기술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대표적인 표현 기술은 그래픽 기술이다. 그래픽 기술은 캐릭터 모습과 동작은 좀 더 사람처럼 보이는 방향으로,…

사진 속 물체, 클릭만 하면 3D로 살아 움직이다
  ·  2014년 08월 12일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2D 이미지로부터 자유롭게 움직이는 3D 물체를 구현해낼 수 있는 무료 사진 소프트웨어를 내놓아 화제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진 속에 멈춰있는 평평한 물체들은 전면을 갖추고,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3D 물체로 거듭난다. 실제로 이미지에 드러나지 않는 물체의 면을 덧붙이는 것은 컴퓨터 작업으로 불가능하다. 소프트웨어는 선택된 물체의 형태를 인식하여,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ready-made) 3D 이미지와 데이터를 연결한다. 쉽게 말해 사진에서 의자를 선택했다면, ‘거대한 3D 모델 도서관’에 이미 꽂혀있는 의자의 3D 데이터를 불러와 나머지 형태를 덧붙여주는…

3D 가상 패션, 무한 비즈니스 기회를 열다
2014년 08월 06일

3D 패션은 3D 프린터를 이용한 패션 제품을 일컫거나 3D 그래픽으로 표현된 3D 가상 의상을 의미한다. 그 중 3D 가상 의상은 옷의 설계도 격인 ‘패턴’을 평면에 디지털화 시킨 2D CAD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3D는 패션 산업의 차세대 혁신 기술로 60-70년대 대랑 생산 시스템 이후 정체 되어 있는 패션계의 역사를 고스란히 드러내준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레미 리프킨 (Jeremy Rifkin)은 새로운 산업 시대는 제조업이 디지털화되어 지금 같은 형태의 특정 기업에 집중화된 제조 방식이 아닌…

겨울왕국이 선택한 세계 1위 ‘가상 패션’ 스타트업 – 클로버추얼 부정혁 대표 인터뷰
  ·  2014년 07월 30일

슈렉이 무려 10년간 단벌 신사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래도 엄연히 속편이 세 개나 나온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데 슈렉은 잠옷을 외출복으로 입고 다녔다. 과거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주인공에게 여러 옷을 갈아입히는 것은 기술적으로도 비용적으로도 상당히 부담되는 일이었다. 매 순간의 움직임마다 다른 그림을 그려 이어 붙여야 했기 때문이다. 디즈니와 같은 세계 정상급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마저 겪고 있었던 이 난제를 풀어준 것은, 놀랍게도 국내 기업인 클로버추얼패션이었다. 이들이 만든 3D 가상패션 솔루션을 사용해 주인공들의 옷은…

[HotKick]마이너리티리포트가 현실로, Meta
  ·  2013년 06월 19일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는 데이터 통신, 디스플레이 등 여러 기술의 진보로 인해 급속하게 발전하였는데, 인터페이스 기술 역시 모바일 디바이스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애플의 아이팟을 통해 급속도로 진화한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은 스마트 폰과 태블릿을 보다 원활히 쓸 수 있게 해 주었고, 겔럭시 노트는 터치에 한정되어 있던 인터페이스를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정교한 UI/UX 경험을 주는 것을 가치로 내세웠다. 즉 인터페이스 기술은 소비자와 제품 간의 간격을 줄여주어 디바이스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여주는 기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