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OBAL
아시아-미국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중심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15일 개최
  ·  2015년 09월 30일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 5천명이 참가하고, 4천 여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 5월 서울에서 열린 ‘비글로벌 서울 2015’의 연사자로 참여한 패블(Pebble)의 CEO…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TOP 10 스타트업 킥오프 미팅 열려
  ·  2015년 09월 11일

오는 10월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비글로벌 (beGLOBAL San Francisco 2015)의 스타트업 쇼케이스 무대에 오를 10개 스타트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열린 이번 미팅에는 탑 10 스타트업이 참여해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에 대한 소개와 피칭을 위한 교육이 이어졌다. 먼저 전년도 비글로벌 Top 10 스타트업인 엔에프랩(NFLabs)의 나세준 대표가 선배 참가 기업으로써 노하우를 전했다. 나세준 대표는 “피칭할 때에는 큰 숫자나 효과로 관중에 호소하려 하지 말고, 실제 사실과 서비스에 대해 잘 설명하라”고 말해 큰 공감을 샀다. “투자자들은…

Top 10 Startups for beGLOBAL SF 2015 finalised
2015년 09월 07일

On the 4th September, judging of teams competing in the startup battle for beGLOBAL’s upcoming San Francisco 2015 conference event was finalized at an event at ‘Startup Alliance’, Korea. As part of the process startups teams were judged in a two stage process: first stage documentation review and qualification process, followed by second stage presentations. Of the teams that presented to the judging panel, the top 10 startups were selected for this years beGLOBAL…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배틀 ‘탑 10 스타트업’ 선정 완료
  ·  2015년 09월 07일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an Francisco 2015)의 스타트업 배틀 발표 심사가 9월 4일 삼성동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진행됐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에 참여할 ‘탑 10(Top10)’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올해로 세번째로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 보다 높아진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원한 스타트업 중 약 72%가 엔젤투자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미 해외에서 사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팀들로 인해 전년대비 2배수의 온라인 발표가 이어져 해외 각국에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에…

Takeover Silicon Valley, beGLOBAL SF 2015 commences receiving start-up applicants
2015년 08월 11일

beSUCCESS a professional media company with a particular focus on startups, will be holding the beGLOBAL SF 2015 conference in San Francisco on October 15 and has commenced receiving applications to participate from startups for this years event.   beGLOBAL SF 2015 is the sister event of beGLOBAL Seoul 2015, which was held in in Dondgdaemum DDP back in May.  The Seoul event is Asia’s largest startup conference whilst the San Francisco event seeks…

쿠팡, 카카오 투자자 에릭 킴이 말하는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결혼과 투자의 10가지 공통점’
2015년 06월 01일

스타트업이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받는 과정을 빗대어 ‘결혼’과 비슷하다고 흔히들 표현한다. 특히 투자 유치 이후 투자자에게 이사회 자리를 내줘야 할 때는 더욱 그렇다. 성대한 식을 올린 후, 함께 생활하고 살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결혼과 투자 유치는 공통점을 가진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처캐피털리스트 에릭 킴(Eric Kim)은 아시아와 실리콘밸리를 오가며 왕성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굿워터 캐피털을 설립한 그는 쿠팡, 카카오, 미미박스 등 최근 스타트업 전성시대를 열어젖힌 유망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비글로벌 스타트업 부스] 현장에서 소개드리는 “숨어있는 부스 찾기” #3
  ·  2015년 05월 18일

도약은 있었다. 스타트업 붐이 불기 시작한 때부터 지켜본 바, 한국의 스타트업은 고인 물과 같았다. 고인 물은 이리저리 요동쳤다. 정부 정책과 테크 트렌드, 던져진 조약돌에 철썩철썩한 파동이 일었다. 그러나 고인 물은 절대 스스로 큰 흐름을 만들지 못한다. 자생이 불가능한 생태계에서 창업가들은 ‘열정’이라는 이름의, 사실은 살기 위한 악다구니를 질러댔다. 2015년 5월 15일, 비글로벌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개막했다. 불과 1년 전에 봤던 서비스들의 자리가 또다른 새로운 서비스들로 채워졌다. 내일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수백 개의 서비스들의…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진정한 네트워크 축제, ‘비글로벌 서울 2015’ 성황리에 폐막
  ·  2015년 05월 15일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2,500여 명의 참관객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는 120여 개 스타트업과 150여 개 국내외 언론 매체, 55명의 연사가 참여하며 진정한 네트워크의 장을 이루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당초 핀테크 열풍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끌었던 렌딩클럽의 수장 소울 타이트(Soul Htite)는 개인 발표를 통해 “한국 P2P 스타트업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면서 “첫 발을 내딛는 핀테크라는 혁신산업에 정부는 규제보다…

토스랩, 비글로벌 서울 2015가 꼽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으로 선정
  ·  2015년 05월 15일

쟁쟁한 탑 20 스타트업을 제치고 토스랩이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스타트업 배틀의 큐 프라이즈(Q Prize)를 차지했다. 큐 프라이즈를 받은 토스랩(Tosslab)은 퀄컴벤처스의 2억 7천만 원 규모의 전환사채 형태 투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큐프라이즈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으로 우뚝 솟은 토스랩은 협업을 도와주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잔디(Jandi)를 서비스하고 있다. 잔디(Jandi)는 직장인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목표를 두고 파일 공유와 그룹 메신저를 제공하는 그룹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팀원들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으며…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20] 리비,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렌즈’로 나만의 타임라인을 조합하다
  ·  2015년 05월 15일

리비(Leevi)는 기계학습과 자연어처리를 통해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 렌즈(Lenz)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미디어에서 어떻게 돈을 벌어?”라고 할 수 있는 기존의 인식과 달리 미디어 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이미 해외에서는 발전된 미디어 플랫폼 형태인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본 그노시, 스마트 뉴스(SmartNews) 미국 플립보드(Flipboard+zite) 등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일본의 미디어 서비스인 그노시는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바탕으로 야후 재팬을 제치고 모바일 시장 1위 업체로 등극했으며 미디어…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9] 마커, “뉴스, 다 읽지 마세요. 형광펜 처리된 중요한 부분만 보세요”
  ·  2015년 05월 15일

마커(Marker)는 뉴스 기사의 핵심 내용을 뽑아 보여주고 공유할 수 있는 기업용 모바일 뉴스 앱 ‘뉴스마커(News Marker)’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마커의 앱, ‘뉴스마커’는 자동 요약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뉴스를 읽기 전에 뉴스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파악해 알려준다. 기사를 볼 때 중요한 부분이 ‘하이라이트 처리’, 즉 형광펜 처리돼 보이는 것이다. 뉴스를 읽는 사람은 모든 글을 읽을 필요가 없이 하이라이트 부분만 숙지하면 되므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기사를 읽는 사용자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8] 매버릭, 얼라이브를 통해 영상 편집의 대중화를 꿈꾸다
  ·  2015년 05월 15일

 매버릭은 얼라이브라는 모바일 영상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얼라이브를 통해 영상 편집의 대중화를 이루겠다는 큰 꿈을 갖고 있다. 얼라이브는 일반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이용한 영상 간편하게 편집하고 완성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영상 중심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PC와 달리 모바일 기기의 경우 영상 제작 시, 용량 및 속도 제약 등 여러 기능적 차원의 한계가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나선 스타트업이 바로 매버릭이다. 특히 매버릭이 주목한 점은 모바일 영상…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7] “대체 현지인들은 뭐하고 논대?” 여행 앱 ‘데얼’이 추천해드립니다.
  ·  2015년 05월 15일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온라인으로 현지 숙박을 알아보고 예약하는 서비스도 늘어났다. 하지만 처음 그곳에 온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닌, 진정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핫 플레이스를 찾기는 아직도 쉽지 않다. 이렇게 현지인 되기 식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데얼(THERE)이 있다. 데얼은 사람들이 여행 시, 그곳에서 꼭 해야 할 ‘Things to do’를 잘 큐레이션 해서 보여주고, 예약까지 도와주는 서비스다. 데얼은 사람들이 주로 어디로 출국을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분석하고 필요한 것을…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6] 케이팝유나이티드, 한류 스타들의 해외 공연은 우리가 책임진다
  ·  2015년 05월 15일

한류 덕분에 한국 콘텐츠 사업의 영역은 전세계로 넓어졌다. 이는 콘텐츠 사업가에게는 큰 기회이며 이 기회는 공연 사업가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국경을 넘어 다양한 국가에서 우리나라의 공연이 이뤄지며 공연 기획자들도 반강제 해외진출을 하게 됐다. 하지만 한국에서 활동하는 공연 기획자에게 가본적도 없고 현지의 반응이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공연을 기획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케이팝 유나이티드(KPOP UNITED)가 크라우팝(Krowpop)을 선보였다. 크라우팝은 공연을 보고자 하는 팬들이 투표와 선결제 시스템을 통해 각 도시의 공연 수요가…

[비석세스 스타트업 부스] 현장에서 소개드리는 “숨어있는 부스 찾기” #2
  ·  2015년 05월 15일

비글로벌 2015에 참가한 82개의 스타트업 부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부스존을 한 바퀴 돌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 기사에서 비글로벌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 그리고 오셨지만 미처 현장에서 많은 부스를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해드립니다. 1. 인스타워시 ‘아파트 세차’를 스마트하게 만든 인스타워시다. ‘아파트 세차’에서 결제의 번거로움, 세차 퀄리티의 아쉬움을 느낀 전용진 대표는 새로운 세차 서비스의 필요를 느꼈다. 인스타워시는 앱에서 세차를 신청하면 실시간으로 세차 요원이 파견되는 고객 중심의 세차 서비스이다. 세차 요원들에게 매뉴얼화 된 교육을 실시해 세차의 퀄리티를…

드라마피버 대표 박석, “시도해보면서 계속 바꿔라”
  ·  2015년 05월 15일

한국은 유독 강세를 보이는 분야가 몇 가지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한류로 대변되는 콘텐츠다. 싸이를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만들고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아메리카에까지 한국의 영화와 방송을 전달하고 있는 것도 결국 콘텐츠다. 뉴욕 브로드웨이 한복판에서 한류 콘텐츠 알리기에 열심인 사람이 있으니, 바로 드라마피버의 박석 대표다. 드라마피버는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 등을 스트리밍 서비스해주는 플랫폼으로 지난해 10월 소프트뱅크스에 인수됐다. 드라마 피버의 한 달 접속 건수는 2천2백만 건에 육박하며 가입자 수만 해도 3백만 명이 넘는다….

[비글로벌 스타트업 부스] 현장에서 소개드리는 “숨어있는 부스 찾기” #1
  ·  2015년 05월 15일

비글로벌 2015에 참가한 82개의 스타트업 부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부스존을 한 바퀴 돌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 기사에서 비글로벌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 그리고 오셨지만 미처 현장에서 많은 부스를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해드립니다. 1. 마이돌 “내가 덕후였다면 못 만들었을 서비스에요.” 마이돌의 직원 15명 중 9명이 특정 스타의 광팬이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잠금화면을 만들었는데, 반응이 좋지 않아서 삼일만에 만들어 본 것이 지금의 가상 메시지 서비스. 이용자 중 상당수가 아이돌을 상대로 가상의 대화를 나눈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질문을 하고…

스타트업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 “복잡한 중국 시장, 제대로 이해하기”
  ·  2015년 05월 15일

중국은 가깝고도 먼 나라다. 물리적 거리는 가깝지만, 스타트업이 진출하기에는 결코 녹록하지 않은 시장이 바로 이 중국이다. 중국으로의 진출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은 바로 중국 특유의 기업 문화 때문일 것이다.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장이 바로 중국이다. 어마어마한 시장의 기회가 앞으로의 성장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놓칠 수 없는 중국시장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비글로벌 서울 2015는 ‘복잡한 중국 시장, 제대로 이해하기’세션을 마련했다. 이 세션을…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5] 아우름플래닛 “인터넷 웹 사이트에 바로 밑줄치고, 저장하고, 공유하고”
  ·  2015년 05월 15일

정보의 시대 속에서 홍수처럼 넘쳐나는 기사들을 열심히 읽어도 결국 잊어버리고, 다시 그 기사를 찾아볼 때는 처음부터 다 읽어야 한다. 중요한 정보에 표시해두고 따로 저장해둘 수 있다면 필요한 정보를 다시 기억해내기 쉬워질 것이다. 아우름플래닛(Aurumplanet)은 모바일, 태블릿, PC에서 웹사이트상에 하이라이팅하고, 하이라이팅 한 웹사이트를 콜렉션에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라이너(Liner)’ 서비스를 제공한다. iOS의 익스텐션 기능 덕분에 라이너 앱을 설치하면 굳이 실행하지 않아도 앱 간 이동 없이 사파리 위에 바로 하이라이팅이 가능하다. 웹이나 pdf에 하이라이팅 할…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4] 스튜디오 씨드 코리아, 코딩 없이 디자이너가 직접 만드는 프로토 타입
  ·  2015년 05월 15일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생각부터 언어까지 모두 다르다. 디자이너가 제안하면 엔지니어들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개발자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생긴다. 기업의 입장에서 이것은 비용 발생으로 이어진다. 스튜디오 씨드 코리아(Studio XID Korea)는 센서의 움직임에 따라 상호작용하는 앱의 프로토타입을 디자이너가 코딩작업 없이 쉽게 설계할 수 있는 툴, ‘프로토파이(ProtoPie)’를 제공한다. 디자이너는 머릿속으로 구상하고 있는 인터랙션을 적용하기 위해 코딩 하는 대신에 퍼즐 조각을 맞추기만 하면 된다. 기존의 프로토타입 툴은 디자이너가 코딩을 배워야 하거나, 기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