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 이하 코스포)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스타트업이 창출해 온 일상 속 변화와 성과를 되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버킷플레이스,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에 가구를 지원하는 현물 지원 사업과 회원사 관련 SNS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하반기에는 주요 행사들이 이어진다. 오는 9월 9일 열리는 ‘10주년 미디어 데이’에서는 역대 의장단이 모여 지난 성과를 정리한 10주년 백서를 공개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7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에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코스포는 캠페인 소식과 회원사 인터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10주년 홈페이지와 기념 CI를 함께 공개했다. 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스타트업이 지속해서 도전하고 재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9월 50여 개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코스포는 규제 개선 및 정책 제언, 창업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해 온 사단법인 단체다. 현재 의장사인 엘리스그룹을 비롯해 2,900여 개 스타트업과 파트너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