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스(LIPS) 운영사인 페인터즈앤벤처스와 스타트런이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 ‘제2회 스타트런X페인터즈 LIPS 브릿지 데이’를 개최한다.
LIPS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소상공인을 민간 투자와 연계하여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지난 5월 13일 진행된 1회차 행사에 이어 마련된 이번 2회차 행사는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1:1 맞춤형 투자 밋업’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현장에는 LIPS 운영사의 전문 심사역들이 참여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컨설팅과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도의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영등포구 소재 ‘스타트런 더포텐셜’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거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관계자는 “1회차 행사가 LIPS 프로그램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2회차는 소상공인들이 투자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자 유치와 브랜드 확장을 추진 중인 유망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 제공: 페인터즈앤벤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