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전문가 기반 가족 맞춤 자유여행 플랫폼 ‘오아세스(Oases)’를 운영하는 ㈜링코베이션(대표 이건욱)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평균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링코베이션은 총 100개 최종 선정 기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오아세스는 패키지 여행의 경직성과 자유여행의 복잡함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개발된 서비스다. 검증된 현지 전문가를 여행자와 1:1로 매칭하여, 가족 구성원의 연령, 체력, 여행 스타일을 고려한 개인화된 일정표를 제공한다. 또한 숙박, 교통, 투어 예약 대행 및 현지 밀착 케어까지 통합 지원하며, 현지 에이전시 직계약 구조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링코베이션은 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컨설팅, 투자 연계 등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링코베이션은 이를 발판 삼아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하고, 초기 사용자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가족 맞춤형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건욱 링코베이션 대표는 “오아세스가 추구하는 가족 맞춤형 여행의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더 많은 여행자가 꿈꾸던 가족 여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제공: 링코베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