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박람회 부스 참가 솔루션 기업 마이페어(대표 김현화)가 국내 뷰티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뷰티 박람회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뷰티 산업의 1분기 수출 호조 전망에 맞춰, 국내 브랜드들이 한정된 예산으로 해외 박람회 참가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마이페어가 2016년부터 축적해온 해외 박람회 참가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참가 기업들의 의사결정을 도왔다. 강연자로 나선 B2B 마케팅 및 전시 디자인 전문가들은 최근 뷰티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 동향, 데이터 기반의 정밀 예산 수립법, 성과 중심의 부스 디자인 기획, 업무 효율 향상 노하우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특히 2026년 해외 박람회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맞춤형 예산 수립 1:1 상담’이 주목받았다. 해외 박람회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빈번한 분야인 만큼, 마이페어 전문가들은 기업별 상황에 맞춘 밀착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비용 집행 가이드를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했다.
전시 부스 디자인 전략을 강연한 정다운 마이페어 프로는 “심미적 만족도에 비해 비즈니스 성과가 낮은 사례를 방지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부스 투자 대비 최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노하우 공유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페어는 향후에도 기업들이 해외 박람회 참가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수출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마이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