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박람회 부스 참가 솔루션 기업 마이페어(대표 김현화)가 국내 수출 기업의 박람회 참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 및 요금제 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개편은 마이페어가 지난 7년간 처리한 4,100여 건의 부스 예약 데이터와 국제전시전문가의 노하우를 IT 기술에 접목한 ‘트레이드 테크(Trade-Tech)’ 전략의 일환이다. 마이페어는 기업들이 해외 박람회를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 범위를 확장했다.
새롭게 도입된 ‘Smart’ 플랜은 참가 준비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100만 원 미만의 비용으로 부스 예약부터 필수 행정 업무까지 전 과정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기업이 부대 업무 대신 참가 성과를 높이는 실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해외 박람회 경험이 부족한 수출 초보 기업을 위해 전문가 밀착 케어 서비스인 ‘Expert’ 플랜도 신규 출시됐다. 해당 플랜은 국제 박람회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여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략적 부스 레이아웃을 추천하고, 주요 의사 결정 단계마다 가이드를 제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
김현화 마이페어 대표는 “해외 박람회의 복잡한 준비 과정과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요금제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를 돕는 지원군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페어는 이번 개편을 통해 국내 수출 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박람회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마이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