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AI 솔루션 전문기업 로이드케이(대표 김대훈)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다. 고용안정, 일·생활 균형, 혁신역량, 이익창출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근로 여건이 우수한 기업을 선발한다.
로이드케이는 이번 심사에서 사업 기반의 안정성과 청년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원 휴게 공간 등 복지 시설 마련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재 성장을 돕는 조직 문화를 구축한 점이 주요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현재 로이드케이는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업무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AX)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매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김대훈 로이드케이 대표는 “이번 선정은 기술 혁신과 조직 문화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AI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로이드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