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지식 관리 서비스 기업 위레이저(Weraser, 대표 김현종)가 2월 10일, AI 기반 자동 회의록 서비스 ‘회의록(hoirock)’을 정식 론칭했다.
‘회의록’은 회의 내용을 AI가 실시간으로 요약·정리하고 핵심 액션 아이템(Action Item)을 자동으로 추출하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기록에 대한 부담 없이 논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시간 요약 및 중요도 판별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레이저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활용해 문맥을 파악하고 지능형 회의록을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김현종 위레이저 대표는 “회의록은 ‘AI를 통해 업무를 지운다(We erase work with AI)’는 기업 미션을 실현하는 서비스”라며, “사내 테스트를 통해 업무 효율성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모든 기업이 회의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이후 회의 기록 업무를 자동화하여 집중도를 높였다는 긍정적인 사용자 피드백을 얻고 있다. 특히 작성 부담으로 인해 논의 흐름을 놓치던 기존 회의 방식의 문제를 보완했다는 점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위레이저는 IBK기업은행의 혁신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 대전 3기’ 선정 기업이다. AI 기업 지식 관리 서비스 ‘코어챗’을 운영 중이며, 250개 이상의 전문 AI 에이전트와 독자 개발한 MLMC 알고리즘을 보유한 업무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회의록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위레이저는 향후 전문 직종 특화 버전과 글로벌 다국어 지원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지 제공: 위레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