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기업 업템포글로벌(UPTEMPO GLOBAL)이 수출바우처 사업의 핵심 수행기관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성장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수출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이 마케팅, 콘텐츠 제작, 해외 전시회 등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부 지원 사업이다.
업템포글로벌은 단순한 용역 제공을 넘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와 자산을 통합·재구성해 지속 활용 가능한 OSMU(One-Source Multi-Use) 현지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 포맷 다국어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SNS 마케팅, 해외 PR, 그리고 판매 실행 단계인 세일즈랩(Sales Lab)까지 아우르는 해외 진출 종합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업템포글로벌 관계자는 “정부 지원 사업은 일회성 예산 소진에 그치지 않고, 해외 사업 개발이라는 긴 호흡 속에서 단계별 마일스톤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지속 성장형 연계 지원’이 되어야 한다”며,*“국내 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전략적 코디네이션 역량은 수치로도 증명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참여 기업 전반에서 평균 9.6점(10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기존 고객사의 추천을 통한 서비스 접수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GTM(Go-To-Market) 전 과정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을 통해 수요 기업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실질적인 B2B 성과 창출을 위한 현장 지원도 활발하다. 지난해 11월 ‘Dubai Big 5’와 올해 1월 ‘CES’ 등 주요 글로벌 전시회와 연계하여 바이어 발굴, 사전 미팅 코디네이션, 사후 미팅 연계까지 포함한 '완결형 세일즈랩'을 수행했다. 아울러 국문 콘텐츠를 LinkedIn, Facebook 등 글로벌 SNS 채널용 포맷으로 신속히 재가공·배포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브랜딩을 지원했다.
업템포글로벌은 앞으로도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략·콘텐츠·세일즈 전반에 걸친 전방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지 제공: 업템포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