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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 개최, 코노랩스 60초 피칭 경연 우승
296일 전

테크·스타트업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관하고 시스코, 비석세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로켓펀치, 엑셀러레이터 코리아가 후원한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TechCrunch Meetup+ Pitch-Off Seoul)’ 행사가 지난 27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Club Answer)’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인 피치오프에 앞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500스타트업 채종인 파트너와 망고플레이트 오준환 CEO, 그리고 피스컬노트(FiscalNote) 강윤모 지사장과 핀다(Finda) 이혜민 대표가 각각 패널로 등장해 글로벌라이제이션(globalization)과 여성 창업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피치오프 무대에서는 베이글랩스(Bagel Labs)를 시작으로 모두 10개의 스타트업이 60초 피칭 경쟁을 벌였다. 테크크런치 밋업의 피치오프는 별도의 시각 자료 없이…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서 경쟁할 10개 스타트업 발표
303일 전

테크크런치가 오는 10월 27일로 예정된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TechCrunch Meetup+ Pitch-Off Seoul)’ 행사에 참여할 연사 리스트와 ‘피치오프’에서 경쟁할 10개 스타트업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오는 27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 사전 행사로 진행될 토크 세션에서는 채종인(Tim Chae) 500스타트업 파트너와 오준환 망고플레이트 CEO가 ‘Going Global’을 주제로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강윤모 피스컬노트(FiscalNote) 한국 지사장과 이혜민 핀다(Finda) 대표가 여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창업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피치오프’는 이번 밋업+피치오프 이벤트의 본행사다. 사전 선정된…

TechCrunch is coming to Seoul for its 2nd Meetup event
315일 전

Last year, TechCrunch came to Seoul to host its first-ever Meetup, and is returning to Seoul on October 27, 2016 to host its second Meetup+Pitch-Off competition for Korean early-stage startups. “We had reside chats with tech leaders like Jimmy Jihoon Rim, the CEO of Kakao and Bedy Yang, Managing Partner at 500 Startups. Our first Pitch-Off winner, BBB, a pioneering mobile health company, has already raised $5 Million in Series A funding this…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오는 27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
316일 전

미국의 테크·스타트업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관하는 ‘테크 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TechCrunch Meetup+ Pitch-Off Seoul)’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청담동 ‘클럽 앤써(Club Answer)’에서 열린다. 테크크런치가 세계 각국의 도시를 돌며 진행하는 주요 행사인 ‘밋업+피치오프’는 테크크런치가 해당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성과와 전망을 공유하고 경쟁적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자리다. 60초 이내의 시간에 자사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피치오프 순서는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테크크런치 편집진과 투자업계 유력 인사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차기 디스럽트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런던(TechCrunch Disrupt…

TC Disrupt SF 2016 – “비즈니스란 결국 세상을 보다 살만하게 만드는 것”,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
331일 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C Disrupt SF) 2016 행사의 2일차 어젠더 프로그램에 등장한 인물 가운데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만큼 흥미로운 인물은 없었던 것 같다. 그는 요즘엔 별 것 아닌 듯 보이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걸 사업 아이템으로 삼아 성공한 최초의 인물이고, 세일즈포스를 창업한 직후 스티브 잡스를 찾아가 조언을 구한 일화는 업계의 화젯거리다. 또한 그는 매우 공격적인 사회 참여로도 잘 알려져있다. 13일 디스럽트 무대에서 그가 보여준 풍모는 기업가보다는 운동가의 그것에 가까웠다. 모더레이터인 테크크런치 편집장 매슈 팬자리노(Matthew Panzarino)의 질문을 가로막거나 끝나기가 무섭게 이어진 그의 답변은 굵고 우렁찼고, 가끔은 자기 주장만을 내세우는 것으로 보였지만 진심을…

TC Disrupt SF 2016 – 오바마 디지털 정부 8년의 성취와 미래, CTO 메건 스미스
335일 전

올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도 얼굴을 비쳤던 오바마 행정부의 CTO 메건 스미스(Megan Smith)가 지난 12일 부 CTO 알렉산더 맥길리브레이(Alexander Macgilivray)와 함께 디스럽트 무대에 올라 그간의 성과와 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의 방문은 퇴임을 앞둔 오바마가 8년여의 재임 동안 추진했던 디지털 정부의 정책에 대한 회고의 성격이었지만, 혼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불안을 읽어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오바마 행정부와 CTO “CTO 사무실에서 우리는 데이터, 혁신, 테크놀로지 등을 어떻게 통제하고 미국인들을 위해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합니다….

TC Disrupt SF 2016 – 흑인 미디어 블래비티(Blavity)의 여성 CEO 모건 드본

지난 12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C Disrupt SF) 2016 어젠더 프로그램의 연사로 초청된 모건 드본(Morgan DeBaun)은 미국 테크놀로지 업계에서 매우 독특한 인물이다 . 여성, 흑인, 흑인 미디어의 CEO, 온갖 마이너한 것들이 그녀를 수식한다. 그녀가 2014년 공동 창업한 미디어 블래비티(Blavity, Black+Gravity)는 이제 월간 UV 7백만 수준의 인터넷 뉴미디어로 성장했고 흑인 커뮤니티의 버즈피드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번 달엔 500스타트업에서 1백만 달러의 초기 투자를 받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Black Lives Matter 블래비티는 흑인 청년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그리고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echCrunch Disrupt) 2016’ 개막
344일 전

미국의 테크·스타트업 미디어 테크크런치가 주관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ech Crunch Disrupt) 2016’이 현지 시각 12일 오전 9시 샌프란시스코의 ‘피어(Pier) 48’ 행사장에서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첫 토크 세션에서 페이스북의 메시징 서비스 총괄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는 “메신저(Messenger)는 영상 및 음성 통화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월간 3억 명이나 되는 세계 최대의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밝히고, 지난 4월 공개했던 챗봇(Chatbot) 플랫폼에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 결제가 가능한 전자 지불 기능이 추가되고 뉴스피드에 내비게이션 광고 형식이 새로이 적용되는 등,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테크크런치에서 분사한 크런치베이스(Crunchbase)의 CEO 예거 맥코넬(Jager McConnell)은 기존 크런치베이스 서비스를 대폭 개편하고 유료화한 ‘크런치베이스 프로’의 출시를 알렸다. 이날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유료 회원은 세분화된 25가지의 검색문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무료 이용자보다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크런치베이스는 스타트업의 조직과 투자 정보 등을 다루는 데이터베이스로 약 9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14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 2016’에서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스타트업 분야의 주요한 동향을 소개하는 토크 세션과 스타트업 경연의 장인 스타트업 배틀필드(Startup Battlefield)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개최된다. 테크크런치 트위터 계정(@TechCrunch)을 통해 행사장의 업데이트된 상황과 페리스코프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웨어러블 전문 제조사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핏빗’의 경쟁력
  ·  698일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일 동안 열린 세계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의 두 번째 날 무대에 오른 헬스케어 웨어러블 ‘핏빗(Fitbit)’의 CEO 제임스 박과 핏빗의 투자사 트루벤처스의 존 캘러헌으로부터 핏빗의 성공 요인을 들어보았다. 핏빗은 2007년 10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스타트업이다. 2015년 6월 웨어러블 전문 제조사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핏빗은 피트니스 밴드 시장 1위 업체다. 닌텐도의 위(Wii) 게임기에서 핏빗의 영감을 얻었다는 그는, 본인과 공동 창업자 모두 소프트웨어를 연구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관해서는 문외한이었다고 말했다. 이…

기업 정보 플랫폼 ‘크런치베이스’, 테크크런치로부터 분사
  ·  699일 전

세계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의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크런치베이스(Crunchbase)’가 모 회사인 테크크런치로부터 분리되어 독립 회사로 전환된다. 크런치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으로, 테크 기업들과 기업인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다. 크런치베이스의 정보는 사용자들이 직접 업데이트하게 되어있어 기업정보계의 위키피디아로 불린다. 따라서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AOL·버라이즌이 테크크런치와 그의 데이터 플랫폼 크런치베이스를 투자해왔다. 하지만 이제 크런치베이스는 이머전스 캐피털(Emergence Capital)이 이끄는 새로운 회사로 거듭났다. 테크크런치에 대한 AOL·버라이즌의 투자와 지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새로운 크런치베이스는 세일즈포스(Salesforce)에서 상품 부문 부사장으로 활동했던 재거…

구글, 페이스북에 초기 투자한 콘웨이 부자가 말하는 실리콘밸리
  ·  701일 전

테크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에 벤처케피털 에스브이 엔젤(SV Angel)의 론 콘웨이과 토퍼 콘웨이 부자(父子)가 첫 번째 무대에 섰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에스브이 엔젤(SV Angel)은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개발, 자금, 인수·합병, 전략 컨설팅 등의 도움을 주는 초기 투자 회사다. 현재 에스브이 엔젤은 핀터레스트, 에어비앤비 등 26개의 유니콘 회사에 투자 중이며, 회사 설립 후 6년간 꾸준히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토퍼 콘웨이는 “기술이 중요해짐에 따라 모든 회사가 기술을 적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에스브이 엔젤은…

미국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 한국 10개 스타트업 만나다
  ·  860일 전

미국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한국의 스타트업을 만나기 위해 오늘 16일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TechCrunch Meetup in Seoul)’ 행사를 합정의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개최했다. 본 행사는 한국 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0초 이내의 짧은 시간동안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는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 방식으로 진행됐다. 테크크런치의 기자인 마이크 붓처(Mike Butcher)와 존 러셀(John Russell)도 참여했으며, 심사에는 VCNC의 박재욱 대표, 구글캠퍼스서울의 임정민 총괄 등이 나섰다. 경연에 앞서 미국과 한국, 양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 미미박스 하형석…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에서 1분 피칭 기회를 잡은 10개 스타트업 공개
869일 전

테크크런치가 선택한 한국 스타트업 라인업이 공개됐다. 총 10개의 국내 스타트업이 오는 16일 합정의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TechCrunch Meetup in Seoul)에서 1분 피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피칭을 하게 된 스타트업은 다음과 같다. AKA 인텔리전스 (AKA Intelligence) : 퀀텀 머신 러닝 시스템(Quantum Machine Learning System)을 만든 딥러닝 스타트업 아쿠아 파워 제너레이터(Aqua Power Generator) : 물을 전기분해 얻은 옥시수소 기체를 엔진의 공기 흡입구에 직접 공급해 엔진의 출력을 높이고 연료를 절약하는…

테크크런치 드디어 서울에 상륙, 테크크런치 밋업 서울 2015 개최
  ·  912일 전

테크크런치가 서울을 찾는다. 바로 오는 4월 16일 구글 캠퍼스와 함께 서울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밋업+피치 오프: 서울 2015(Meetup + Pitch-Off: Seoul 2015)다. 이번 행사에는 테크크런치의 기자인 마이크 붓처(Mike Butcher)와 존 러셀(John Russell)도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치 오프는 엘리베이터 피치처럼 빠르게 진행된다. 즉, 10~12개의 스타트업들이 60초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피칭을 하고 3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것이다. 데모 등 별도의 도구 없이 말로만 전달한다. 심사에는 스타트업계 전문가와 테크크런치 팀원이 맡는다. 마이클 붓처는 테크크런치 기사를…

Coupang, Korea’s Top E-Commerce ‘Startup’ Closes $300 Million USD From BlackRock

“We want to be the Amazon of Korea. We are the largest online retailer here, and we’re one of the most well-funded tech companies in Korea.” CEO of Coupang, Bom Kim in an interview with Forbes To accelerate this growth Coupang has just announced another huge funding round, worth $300 million USD, from BlackRock Private Equity Partners. This follows fast on the heals of another $100 million USD round led around five months…

[today’s beTECH] 야후 3분기 매출 1조 넘어서, 바닥치고 일어서나 등
  ·  1036일 전

[TC] 야후 3분기 매출 1조 넘어서, 바닥치고 일어서나 야후가 지난 21일 실적보고에서 3분기 매출 10억 9천만 달러(한화 약 1조 1천5백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매출 개선은 모바일 매출 신장 덕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소식과 함께 야후의 주가는 3% 증가했다고 합니다.   [VB] 우버, 홍콩에서 음식배달 시작하다 우버(Uber)가 홍콩의 포장음식 스타트업인 시크릿 인그리디언트(Secret Ingredient)와 파트너쉽을 맺으며 음식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동안의 테스트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우버는 이미 산타 모니카와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인 ‘우버…

[TechCrunch SF 2014] 키워드 4개로 정리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  1076일 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2014’가 가 어제 11일(현지시각)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70명이 넘는 유명 창업가와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장식했던 컨퍼런스였던만큼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몇 가지 중요하게 다루어졌던 키워드를 모아봤다. 우버(Uber) : 우버 세션은 첫 날 끝났는데 우버 이야기는 3일 내내 이어졌다.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트업을 고르자면, 체감 상 우버다. 우버의 트레비스 캘러닉 대표는 테크크런치 SF 2014 세션의 첫 날, 첫 세션을 장식했다. 그는…

[TechCrunch SF 2014] 불법 논란 ‘우버’, 18조 원 가치의 스타트업이 내다보는 그들의 미래
  ·  1078일 전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산실,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SF 2014의 개막 첫 세션은 최근 국내에서도 정부와 갈등을 빚어 주목을 받고 있는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의 트레비스 캘러닉(Travis Kalanick) 대표가 장식했다. 트레비스 대표는 현재 180억 달러(한화 약 18조4,500억 원)의 가치를 가진 우버를 이끌고 있지만, 그의 표현에 따르면 그 역시 ‘허접한(Scrappy)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4년의 어려운 시절을 겼었다. 결국 6년 반 동안의 고전 끝에 그의 첫 회사이니 레드 스우쉬(Red Swoosh)는 아카마이(Akamai)에 1,900만 달러(한화 194억7,500만 원)에 매각됐다. 현재 우버의 가치는 그…

中 ‘테크크런치 상하이’ 한국 공동관, 중국시장 교두보 마련
1366일 전

中 ‘테크크런치 상하이’ 한국 공동관, 중국시장 교두보 마련 – 미래부-KOCCA, 중국 최대 창업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3”에 한국공동관 성공리에 운영 – 국내 콘텐츠 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중화권 행사에 처음으로 한국 공동관 마련 – 한국 공동관 참여기업 ‘스파이카’, 전시분야 최고 인기상 수상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창업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3 (TechCrunch Shanghai 213)에 한국 공동관 ‘Smart Content KOREA’를 운영해 ‘세계…

2013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배틀필드 위너 리뷰
  ·  1421일 전

지난 9월 11일, 2013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 배틀필드의 우승자가 발표됐다. 3주 전의 소식을 이제서야 전하게 되어 무척 무안하지만, 해외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동향을 살펴보는 것이 많은 스타트업 종사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라도 조금 늦은 리뷰를 진행해볼까 한다.    이번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배틀필드(이하 배틀필드)는 총 30팀의 스타트업이 참가하여 3일간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특히 결승에 오른 6개 팀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테크크런치의 창업자이자 크런치펀드의 마이클 애링턴(Micheal Arrington), SV Angel의 데이비드 리(David Lee, 관련기사 바로가기), Yahoo!의 마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