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AI 콘퍼런스 ‘서울메타위크 2026(SEOUL META WEEK 2026)’에 참가해 기업향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공개한다.
TV조선과 크리스앤파트너스가 공동 주최하는 서울메타위크 2026은 기업의 AI 전환(AX)과 AI 기반 업무 혁신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국내 AI 선도 기업들이 참여하는 AI 전문 콘퍼런스다. 메인 콘퍼런스인 메타콘 2026에서는 기업의 AI 전략, 엔터프라이즈 AI, AI 에이전트 등 실제 산업 현장의 AI 적용 사례가 구체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행사장 내 마련되는 포티투마루 전시 부스에서는 ‘질문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Ask, Answer, Act’ 프로세스를 구현한다. 사용자가 명령을 입력하면 AI가 스스로 판단해 과업을 완수하는 에이전틱 AI의 가치를 참관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메인 콘퍼런스인 ‘메타콘 2026(METACON 2026)’에서는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가 앤트로픽, SAP, 틱톡,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공식 연사로 참여한다. 김 대표는 글로벌 생성형 AI 시장의 진화 방향을 짚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가 엔터프라이즈의 조직 문화와 서비스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기술 도입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전반에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초거대 AI 거버넌스를 구축할 수 있는 상용화 전략을 공유한다.
포티투마루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수하는 인공지능 시장을 타깃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검색증강생성(RAG42), 인공지능 독해(MRC42) 및 도메인 특화 경량화 모델(LLM42) 기술을 바탕으로 초거대 AI의 한계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제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보안 기반의 프라이빗 모드와 엔터프라이즈 최적화를 통해 산업·공공 분야의 AX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엔터프라이즈 AX의 본질은 복잡한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자율적으로 설계하고 완수하는 실질적인 실행력에 있다”며, “AX 도입을 모색하는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포티투마루의 에이전틱 AI 기술 기반 업무 혁신 성과를 선보이고, 실제 비즈니스에 도입 가능한 상용화 전략을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포티투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