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산업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대표 김재원)이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와 국방 및 산업 분야의 AX(AI 전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높은 보안이 요구되는 국방 분야를 시작으로 제조, 에너지, 금융 등 산업 전반으로 AI 전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사는 엘리스그룹의 고보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ECI(Elice Cloud Infrastructure)’ 및 AI 모듈형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와 마키나락스의 산업 특화 AI 기술력을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핵심 협력 분야는 ‘국방 AX’로, 엘리스그룹의 ECI 기반 고보안 클라우드 환경에 마키나락스의 AI OS인 ‘런웨이(MakinaRocks Runway)’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보안이 필수적인 폐쇄망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AI를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ECI는 대규모 GPU 자원을 유연하게 관리하면서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고보안 솔루션으로서 국방 현장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프라 측면에서는 ‘엘리스 AI PMDC’와 마키나락스의 버티컬 AI를 연계하여 온프레미스 및 엣지 컴퓨팅 환경에서의 AI 모델 배포와 운영을 효율화할 방침이다. 양사는 이러한 기술적 결합을 통해 향후 보안과 안정성이 핵심인 다양한 산업군으로 AX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고, 인력 교류 및 공동 세미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마키나락스의 버티컬 AI 기술과 엘리스그룹의 AI 풀스택 인프라가 만나 국방 AX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 것”이라며, “공공 및 기업 고객이 보안 우려 없이 AI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엘리스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