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대표 권도균)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업가 발굴 및 육성을 시작한다.
프라이머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파트너 전원이 참여하는 전담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멘토단 전원이 프라이머의 투자를 받아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창업자 출신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경영의 본질과 현장 경험을 밀도 있게 전수할 계획이다.
프라이머의 육성 전략은 창업팀이 초기 단계에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데 집중한다. 창업자가 비즈니스의 본질을 파악하고 핵심적인 문제 해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전담 멘토제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고객 문제 정의와 시장 반응에 집중하는 프라이머의 경영 철학을 공유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창업팀 중 성장 가능성을 증명한 유망 팀에게는 직접 투자와 함께 프라이머 정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선발된 팀은 프라이머 포트폴리오사로서 경영 기초, 조직 구축, 투자 유치 전략 등 전문 커리큘럼을 제공받는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벤처캐피털(VC) 및 엔젤 투자자와 연결되어 후속 투자 유치 기회를 얻게 되며, 프라이머 선배 창업가 커뮤니티의 네트워크 지원도 받게 된다.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는 경영의 원칙과 진정성을 강조하며, 예비 창업자들이 올바른 원칙 위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프라이머의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15일까지 공식 플랫폼을 통해 접수가 진행된다. 지원자는 운영기관으로 프라이머를 지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 프라이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