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진흥원과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지난 4월 7일 판교 창업존에서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 협약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 분야에 선정된 25개 기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AI, 빅데이터, 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의 유망 초기 창업기업을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국가 창업지원 사업이다.
행사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 안내와 함께 경기혁신센터의 전주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기업 성장 로드맵이 공유되었다. 경기혁신센터는 기업가치 제고,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초기기업의 시장 안착과 스케일업을 위해 실증 및 해외 진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 종료 후 진행된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AI·빅데이터·로보틱스 등 각 분야 참여기업 간의 기술 협력 및 사업 연계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및 동종 업계 기업 간의 교류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선정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전주기 액셀러레이팅 및 정밀한 로드맵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국내 초기기업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