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투자기관이자 벤처스튜디오 전문기관인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F&B 분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 ‘Founders’ League: 01’(파운더스 리그 시즌1)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자를 넘어 투자사가 공동 창업자로 참여하는 벤처빌딩 모델로 운영된다. 더인벤션랩은 선정된 창업팀과 함께 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검증, 법인 설립, 투자 유치, 제품 출시까지 사업 전 과정을 공동으로 실행하며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프랜차이즈 확장이 가능한 외식 브랜드, 가정간편식(HMR),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 기반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팀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최소 5,000만 원 규모의 시드(Seed) 직접 투자와 후속 투자 연계는 물론, 약 2,000만 원 상당의 인프라 현물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F&B 선배 창업가 및 전문가 멘토링, VC 네트워크 기반의 IR 기회, 글로벌 사업 진출 및 오피스 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화 혜택이 패키지로 구성됐다.
그동안 앙호두, 청년한우, 딥플랜트, 스윗드오 등 유망 F&B 포트폴리오를 발굴해 온 더인벤션랩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팀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파운더스 리그는 일반적인 액셀러레이팅과 달리 더인벤션랩이 공동 창업자로서 실제 브랜드를 함께 만드는 벤처스튜디오”라며, “그간 축적한 F&B 시장 이해도와 벤처빌딩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이 확장 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지원은 오는 2026년 4월 17일 밤 11시 59분까지 공식 모집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 더인벤션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