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민간 영어교육 연구 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이사 김준수)가 지난 27일, 초등 영어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클래스카드의 초등 전용 에듀테크 서비스인 ‘클래스5(Class5)’의 교육 효과 검증과 전체 프로그램 감수를 맡는다. 이와 함께 클래스카드 플랫폼을 이용하는 전국 영어학원 및 공부방 운영자들에게 연구회만의 검증된 교육 콘텐츠와 교수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클래스카드가 선보인 ‘클래스5’는 듣기·읽기·쓰기·말하기·문법 등 영어 학습의 5대 영역을 골고루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의 서비스다.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블렌디드 수업 모델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교사의 업무 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전국 3,000여 개 이상의 교육 현장에서 도입해 사용 중이다.
김준수 클래스카드 대표는 “영어교육 전문가들과의 협력으로 클래스5의 품질을 아키텍트 수준으로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별도의 프랜차이즈 가맹 없이도 고품격 아동 영어 지도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홍현주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대표는 “국내 영어학원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클래스카드를 통해 연구회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올바른 영어 교육 모델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제공: 클래스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