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과 법무법인(유)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이 26일(목)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와 투자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서울시의 투자유치 전담기관으로, 국내외 기업의 서울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투자환경 홍보, 투자 상담, 인센티브 안내 등 종합적인 투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재단은 법무법인(유) 세종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법률 자문 연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에 대한 지원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예정이다.
한편 법무법인(유) 세종은 M&A·금융·조세 등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산업의 국내외 고객에게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Top3 로펌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유) 세종은 서울 진출 및 투자와 관련된 법률, 금융, 회계 등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리스크를 사전에 검토·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투자 안정성과 실행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은 국내외 유망 기업 공동 발굴 및 홍보, 투자유치 관련 행사 협력, 투자정보 및 기업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서울 진출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투자유치 성과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은 “외국투자가와 외국인 투자기업이 서울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는 법률·절차적 어려움을 낮추고, 투자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서울의 글로벌 투자도시 위상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제공: 서울투자진흥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