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넛사일로(주)(대표 김승용)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기반 서비스 도입이 필요한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비용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코코넛사일로는 제조·유통·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수집·가공 및 AI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전문 기업이다. 그간 수요기업의 특성에 맞춘 데이터 구축과 솔루션 개발을 밀착 지원해왔으며, 특히 AI 학습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기반 리포트 자동화, 예측·분류 알고리즘 개발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며 산업별 최적화된 데이터 서비스 역량을 쌓아왔다.
코코넛사일로는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데이터 정제·가공은 물론 객체 탐지(Object Detection),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등 고도화된 AI 응용 솔루션 구축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코코넛사일로는 데이터바우처 사업 도입 초기부터 6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활동해온 전문 수행기관으로, 지난 2022년에는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PMS 접수, 데이터 구축 및 품질 검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코코넛사일로 관계자는 “수요기업이 실제 활용 가능한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최적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는 추후 데이터바우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코코넛사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