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써드웍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3년 연속 선정
2026년 01월 23일

무역 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써드웍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3년 연속 선정

무역 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써드웍스(대표 김민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서 3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및 AI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데이터 구매와 가공·분석 등 활용 전 단계를 지원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등 수요기업이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과 AI 기술 도입에 필요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써드웍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품질 무역 데이터를 직접 판매하는 ‘데이터 상품 제공’, 수요기업의 목적에 맞춰 데이터를 정제·가공하는 ‘데이터 가공 서비스’ 등 두 가지 유형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써드웍스가 공급하는 ‘수출입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상위 수준인 ‘Class A’ 등급을 획득하며 품질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성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써드웍스는 기업별 사업 목적과 서비스 특성에 맞춘 맞춤형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데이터 활용 과정에서 겪는 전문성 부족과 비용 부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지 써드웍스 대표는 “3년 연속 공급기업 선정은 무역 분야에 특화된 써드웍스의 데이터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요기업에 실질적이고 고도화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써드웍스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판교 창업존은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창업지원 클러스터로,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입주 기업들은 액셀러레이팅·투자 유치·사업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판교 지역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은 향후 주관기관 공고 및 사업관리시스템 안내에 따라 신청할 수 있으며, 써드웍스의 지원 항목에 대한 상세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지 제공: 써드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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