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및 영상 생성형 AI 서비스 기업 지로(JIRO, 대표 이재석)가 바이트댄스의 기업용 솔루션 자회사 바이트플러스(BytePlus)**와 기술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지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의 올인원 생성형 AI 플랫폼 ‘드롭샷스톡(Dropshot Stock)’의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드롭샷스톡은 글로벌 AI 모델과 지로의 스톡 영상 에셋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로는 바이트플러스와의 협약으로 최신 AI 모델을 시장에 신속히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으며, 양사의 기술 결합을 통해 고품질 콘텐츠 생성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기업 고객에게 최적화된 제작 환경을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기술 도입에 따른 서비스 확장도 가속화된다. 지로는 현재 운영 중인 184종의 마케팅 템플릿 기반 자동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아바타 중심의 콘텐츠 생성 기능을 신규 출시할 예정이다. 자체 스톡 자산과 글로벌 AI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템플릿부터 생성형 모델, 아바타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제작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바이트플러스는 글로벌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화 추천, 컴퓨터 비전, 비디오 효과 등 선도적인 AI 솔루션을 전 세계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지로는 바이트플러스의 기술적 강점을 접목해 콘텐츠 생성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고, 글로벌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재석 지로 대표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바이트플러스와의 협력은 드롭샷스톡의 글로벌 확장성을 증명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통합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로는 이번 기술 도입을 기점으로 바이트플러스와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글로벌 고객 경험을 고려한 다양한 AI 기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