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우코드 플랫폼 시장의 글로벌 리더 아웃시스템즈(OutSystems)가 AI 디지털 워커 '멘토(Mentor)'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ODC (OutSystems Developer Cloud)’에서 정식 출시했다. 이는 업계 최초의 AI 기반 디지털 워커로, 간단한 프롬프트나 요구사항 정의서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반복 및 검증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 (Software Development Life Cycle, SDLC)를 자동화함으로써 아웃시스템즈를 AI 기반 로우 코드 플랫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아웃시스템즈는 멘토를 작년 10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ONE: OutSystems NextStep Experience 2024’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후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EAP)에 참여한 일부 고객과 파트너사로부터 개발 시간의 획기적인 단축, 비즈니스 목표 달성 가속화, 신규 디지털 경험 구축 시간 절감 등의 성과를 얻었다.
보쉬 (Bosch) 제품 및 서비스 매니저 엘튼 에스칼레이라는 “아웃시스템즈의 멘토와 AI 에이전트 빌더는 생성형 AI 관련 도구를 통해 생산성을 제공하며, 거버넌스 문제를 해결하고 잠재적인 취약점을 방지한다"라며 멘토의 효과를 언급했다.
멘토를 초기 도입한 업체들의 경우, 최소한의 업무 투입으로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생성, 프로토타이핑 성공률 향상, 반복 작업의 워크플로우 간소화, 문서 파싱의 정량적 가치 실현 등의 성과를 확인했다. 아웃시스템즈는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멘토를 활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지 제공: 아웃시스템즈(outsystem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