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ch
P2P금융기업 ‘렌딧(Lendit)’, 100억 원 투자 유치
2017년 05월 29일

P2P 금융기업 렌딧(Lendit, 대표 김성준)이 옐로우독(Yellowdog),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등 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총 100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2015년 3월 설립된 렌딧은 2015년 4월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시드머니 15억 원을 받았으며 이는 P2P 금융기업 중 최초로 벤처캐피털 투자 유치였다. 이후 2016년 7월 다시 알토스벤처스를 포함해 여러 엔젤투자자들로부터 58억 5천만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렌딧은 대출과 투자의 전 과정을 온라인상에서 자동화해 비대면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심사평가모델 렌딧 크레디트 스코어링 시스템(CSS)을…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 P2P 금융회사 ‘펀디드’와 업무 협약 체결
2016년 06월 01일

개인별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대표 이혜민, 박홍민) 와 P2P 금융 회사 ‘펀디드'(대표 최현중)는 공동사업 및 마케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펀디드의 중금리 대출 상품을, 투자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이 특징인 펀디드의 투자상품을 핀다를 통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최현중 펀디드 대표는 “높은 수익률뿐만 아니라 투자자 보호 프로그램인 펀디드케어를 통해 높은 안정성까지 갖추고 있는 펀디드의 투자 상품을 개인별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 핀다를 통해 더 많은…

Viva Republica, providers of P2P Transfer service ‘Toss’, Raises $23 million
2016년 04월 11일

Viva Republica, the providers of P2P money transfer service ‘Toss’, raised KRW 26.5 billion (about $23 million) on April 11th from a consortium consist of the leading domestic venture capital from KTB and Sillcon valley based firms from Goodwater capital and Altos ventures. The capital raised from this round will enable the company to strengthen Toss’ market dominance and expand its lineup of Fintech services. Toss, which launched on February of last…

8 Percent to Continue Leading Korean P2P Lending Market
  ·  2016년 01월 19일

Innovation can be defined in many ways. Among those, my favorite is to define it as the ability to kill and eat a great (even better, if it’s the entire) share of an existing market. And it is because in this world of surpluses of everything, pretty much the only way to create a market as an innovation is meant to is to kill the old industry by making it obsolete. There…

5 Fintech Startups to watch in Korea.
2015년 12월 24일

Huge institutions, archaic systems and lots of money at stake. These are the conditions that have brought tech entrepreneurs to the wildly exciting and growing arena of financial tech.Both venture capitalists and Wall Street are rushing into the space, investing $10.5 billion in fintech startups during the first nine months of 2015, up from $3.9 billion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and For Korea, If the government were willing to lower barriers…

Fintech startup BMO receives $1.8m from investors for Honest Fund P2P loan service
2015년 08월 27일

Fintech startup company BMO has received approximately US$1.8 million from investors including Yellow Financial Group, Settle Bank and Shin Hyun Sung the CEO of Ticket Monster for their P2P (peer to peer) loan service platform Honest Fund. Honest Fund is a peer to peer personal loans and investments service, that directly connects borrowers to lenders without banking institutions. The platform provides borrowers access to funds that do not impact on credit ratings…

Fintech startup Viva Republica secures $4.2m for Toss Payment System
2015년 07월 21일

  Viva Republica, a Fintech startup has developed Toss, an easy money transfer solution that removes cumbersome identity or security card requirements.    On the 21st July, Viva Republica revealed that it had secured total $4.2m (US) investment from KTB Network, Altos ventures and IBK. With this investment, Viva Republica plans to step into the e-transactions with services that offer real time transfers and a deposit service for non account holders. Toss…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 50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7월 21일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 ‘토스’를 개발한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가 후속 투자를 유치하고 결제 시장에 진출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KTB네트워크, 알토스벤처스, IBK기업은행에서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실시간 계좌이체와 무통장입금을 아우르는 계좌 기반 결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계좌 간 간편 이체 서비스 ‘토스’를 확대해 전체 온라인 결제의 30%를 차지하는 계좌 기반 결제 부문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달 토스를 통해 송금된 금액은 총 38억여원으로, 전월보다 3배 가까이 느는 등 빠른 성장세를…

“규제 기관의 일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고, 창업가의 일은 세상을 혁신하는 것이다”, 렌딩클럽 소울 타이트 대표
  ·  , 2015년 06월 30일

소울 타이트는 미국과 중국에서 각 나라를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을 세운 인물이다. 한국의 핀테크가 5년은 뒤쳐져 있다는 냉철한 평을 내린 그는, ‘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창업가는 뭐든지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 렌딩클럽과 디안롱닷컴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한다. 렌딩클럽과 디안롱닷컴은 단순한 개인 간 대출(이하 P2P)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금융 기술 회사다. 우리는 금융 산업의 비효율성을 발견했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만들었다. 예를 들어 이 방 안에 10명의 사람이 있고, 총 20달러의 돈이 존재한다고…

네이버, 네이버 ID 하나로 모든 결제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서비스 개시
  ·  2015년 06월 26일

네이버는 네이버 아이디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 충전, 적립, 송금까지 가능한 ‘네이버페이’의 정식 서비스를 2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결제 단계까지 끊김 없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서비스로 카드 간편결제뿐 아니라 계좌 간편결제와 개인 간 송금, 포인트 적립과 충전 등 이용자와 판매자들이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담겨져 있다. 이용자들은 최초 결제 시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 및 계좌정보를 한 번만 등록해 놓으면 간편한 인증만으로 결제의 전…

P2P 핀테크 스타트업 8퍼센트,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으로부터 15억 5천만원 투자유치
2015년 05월 27일

중금리 투자플랫폼 8퍼센트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 복수의 투자자로부터 총 15억 5천만원의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8퍼센트는 P2P 금융 업체 중 가장 선도적인 업체로 5월 27일까지 총 30회의 대출 상품에 투자자 모집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하여 1위 자리를 굳히겟다는 전략이다. P2P 란 피어투피어(peer to peer)의 약자로 P2P 금융은 개인간 투자, 대출을 중개해주는 금융서비스를 말한다. 작년 말 뉴욕증권거래소에 시가총액 약 9조원으로 상장한 렌딩클럽이 대표적인 예로 전세계에서 각광받는 핀테크업의 한 분야이다….

주식 결제 수수료를 없앤 주식 거래 서비스 ‘로빈후드’, 약 546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5월 08일

주식 결제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없앤 주식 거래 서비스 로빈후드(Robinhood)가 벤처투자사 NEA로부터 5천만 달러(한화 약 54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서비스명이 암시하듯 로빈후드는 기존 주식 결제 시 온라인 중개인(broker)에게 지불해야만 했던 수수료를 절감시키고, 젊은 연령대의 소액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 보다 더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주식 결제 수수료는 7~10달러 정도로, 이트레이드(E*Trade)나 스캇트레이드(Scottrade)가 대표 플랫폼으로 꼽힌다. 중개자의 역할을 IT 서비스로 대체한 로빈후드에서는 현재까지 5억 달러(한화 약 5,400억 원)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한국NFC’ 전자금융업 등록 시도
2015년 04월 27일

핀테크 스타트업 한국NFC가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NFC간편결제’와 ‘신용카드를 이용한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전자금융업 등록을 시도한다. 전자금융업이란 전자금융거래와 관련하여 자금을 수수하거나 수수를 대행하는 전자금융업무로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 업,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 업, 전자지급결제대행업, 결제대금 예치 업, 전자고지 결제 업으로 구분이 되며, 한국NFC가 등록할 전자금융업은 전자지급결제 대행업 (PG:Payment Gateway)으로 기존 KG이니시스, LGU, 한국사이버결제와 같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신용카드 결제정보를 받아 결제하고 결제대금을 쇼핑몰에 전달해주는 업무를 하는 사업자 이다. 핀테크 스타트업이 전자금융업을 등록한다는…

영국 P2P 대출 플랫폼 펀딩서클, 1,624억 원 규모 투자 유치
  ·  2015년 04월 23일

영국의 개인 간 대출 플랫폼 펀딩서클(Funding Circle)이 디에스티글로벌 등으로부터 1억5천만 달러(한화 약 1,62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인해 산정된 기업 가치는 10억 달러(한화 약 1조 833억 원)다. 펀딩서클은 기존 은행으로부터 충분한 자금을 대출받기 어려운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 간 대출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펀딩서클은 차용자로부터는 연간 2~5%, 자금을 빌려주는 사람으로부터는 1%의 수수료를 받는다. 레스토랑, 약국, 소규모 생산시설 등 다양한 기업이 펀딩서클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지만 1년에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

P2P 대출 스타트업 8퍼센트, 스타트업 종사자만을 위한 투자 상품 출시
2015년 03월 30일

폐쇄 사건 이후 서비스를 재개했던 핀테크 스타트업 8퍼센트(8percent)가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위한 펀딩 상품을 선보인다. 스타트업 직원은 시중의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어렵다. 은행은 스타트업을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에 스타트업 직원의 신용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8퍼센트는 스타트업의 특성상 신용도를 일반 대출자들과 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판단해 스타트업 직원만을 위한 새로운 평가모델을 개발했다. 실제로 몇일 전 8퍼센트에 올라왔던 투자 상품 ‘채권 5호’의 대출신청자는 한 스타트업의 개발자였다. 이 대출자는 이전에 먼저 은행의 문을…

거스름돈과 해쉬태그로 투자하는 ‘사소한 투자자들’의 등장, 핀테크가 바꾸는 투자 지형
  ·  2015년 02월 11일

국내 핀테크 담론은 ‘결제’와 ‘크라우드펀딩’ 분야에 한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핀테크가 적용될 수 있는 금융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영국을 필두로 한 해외에서는 대출은 물론 보험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핀테크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투자 분야에서도 핀테크를 활용한 서비스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누구나 거스름돈과 같은 극소액으로 모바일 투자를 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런 투자 모델이 등장하는 이유는 두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째로 계속해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모바일 결제의 경우…

“은행과 핀테크 스타트업,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 한국NFC 황승익 대표
  ·  2015년 01월 21일

드디어 핀테크 산업의 빗장이 풀렸다. 지난 15일 금융위원회가 보안성심의제도를 폐지하면서부터다. 이로써 올해 국내에서는 더 많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시도와 도전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NFC의 황승익 대표를 만나 규제 문제와 2015년 국내 핀테크 산업 방향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보안성심의제도 폐지, 무엇이 달라질까  ‘검열’ 논란이 잦았던 2014년이었다. 언론 검열로 인한 각종 송사부터, 사이버 망명을 낳았던 카톡 검열까지. 보안성심의제도 역시 핀테크 사업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그 합법 여부를 심사하는 일종의 사전 검열이다. 잣대로 들이댄…

보안성심의 폐지, 국내 핀테크산업 날개를 달다
  ·  2015년 01월 15일

국내 핀테크 산업발전을 가로막던 장벽이었던 보안성심의 제도가 폐지되었다. 보안성심의란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가 신규 전자금융서비스를 수행하거나 전산센터를 구축 및 이전하는 경우 전자금융 부정사용 예방, 금융정보 유출방지, 명의도용 방지 등의 적정성에 대하여 금융감독원이 보안성을 심의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동안 보안성심의제도는 신청자격에 제한이 있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핀테크 스타트업들은 서비스 출시를 위한 보안성심의를 신청도 못 했었다. 또한 보안성심의 기간이 최장 1년 정도로 길어 막상 시장에 출시했을 때에 시장성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보안성심의 체크리스트에 실질적인 업무와 맞지…

Korean Government Plans Easing of Fintech and IoT Regulations To Encourage Growth
2014년 12월 16일

As reported by Business Korea, the  Korean government recently announced that it plans to relax regulations on new innovation-driven industries, including as financial technology (fintech) and the Internet of Things (IoT). This is a positive regulatory signal for local startups in these industries that have struggled against regulation. It also bodes well for the new startup accelerator in Seongdo, that will run its first hardware / IoT / Smart home program in 2015. At…

핀테크 스타트업 렌딩 클럽, IPO 준비 중 등
  ·  2014년 12월 02일

[THE NEW YORK TIMES] 핀테크 스타트업 렌딩 클럽, IPO 준비 중 스마트폰으로 소액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렌딩 클럽(Lending Club)이 주식공개상장(IPO)을 준비 중입니다. 렌딩 클럽은 중개자인 은행 없이 빌리고자 하는 사람과 빌려주고자 하는 사람을 연결 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들은 개정된 투자 설명서에서 주당 10~12 달러, 6억 9천2백만 달러(한화 약 7천7백억 원)가 모일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랜딩 클럽 대표 르노 라플랑쉬(Renaud Laplanche)   [re/code] 마이크로소프트 2천만 달러 들여 메일 앱 업체 어컴플리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