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전국에서 210개의 로컬크리에이터 개인과 24개의 협업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센터는 이 중에서 제주 지역을 담당하여 개인 28개팀, 협업 3개팀에 대한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개인 소상공인은 4,000만원, 협업팀은 7,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27일(목)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 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2025 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제주센터는 연간 약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자금은 로컬크리에이터의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계획 및 운영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센터는 "2025년에도 제주도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들을 발굴하여 집중 육성할 예정"이라며,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제주창조경제센터(ccei.creativekorea.or.kr/je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