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테크 기업 라이프페스타(대표 신재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추진하는 '2025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마중'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 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공동 기술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협력형 지원사업이다. 라이프페스타는 이번 선정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애저(Azure) 크레딧 지원, 전문기술 교육 및 세미나, 마케팅, 글로벌 판로개척 지원을 받게 된다.
라이프페스타는 현실의 게임화(Gamifying Reality)를 모토로 실감형 지도를 기반으로 AI, 증강 현실(AR), 라이프 로깅(life-logging) 등 융복합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하이퍼로컬 리워드 플랫폼, 액티블리를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감형 지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CPA(Cost per Action) 광고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 솔루션은 사용자의 이동 동선, 매장 방문 이력, 소비 내역 등을 AI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리워드를 받고, 제휴 매장은 신규 고객 유치와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라이프페스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통해 AI 기반 맞춤형 지도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신재찬 라이프페스타 대표는 “이번 마중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라이프페스타의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통해 AI 추천 시스템, 실시간 위치 기반 광고 최적화 및 글로벌 스케일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라이프페스타(lifefest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