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피부 분석 기업 ㈜룰루랩(대표 최용준)의 브랜드 ‘루디언트(LUDIENT)’가 500만 건 이상의 글로벌 피부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데이 글로우 선 세럼(DAY GLOW SUN SERUM)’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 미백, 프라이머 기능을 결합한 데일리 선 세럼이다. 미국 OTC(일반의약품) 등록을 완료하여 해외 시장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룰루랩은 60여 개국에서 수집한 500만 건 이상의 피부데이터와 분석 체계인 ‘룰루TI™’를 활용해 제품을 개발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된 색소침착, 불균일한 피부 톤, 피부 결 등 주요 피부 특성을 제품 기획 및 성분 처방 단계에 반영했다.
‘데이 글로우 선 세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외선 차단·미백·주름 개선 3중 기능성을 심사받았다. 4종의 자외선 차단 성분을 복합 적용해 SPF 50+·PA++++의 차단 등급을 확보했으며, 화이트 토마토 유래 성분과 강황 추출물, 펩타이드 등을 함유했다.
제형은 수분 세럼 타입으로 백탁과 번들거림을 조정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모했다. 시험 기관을 통한 인체 적용 시험에서 피부 톤 및 결 개선, 메이크업 밀착력 지속 관련 측정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논코메도제닉 및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루디언트는 이번 선케어 품목 추가를 통해 기존 피부 장벽, 모공, 피부 톤 라인에 이어 스킨케어 제품군을 다변화했다.
이의소 루디언트 마케팅 총괄 이사는 “축적된 피부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과정을 적용하고 있다”며 “미국 OTC 등록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내 공급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룰루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