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전문가 네트워크 플랫폼 커리어데이(대표 강경민)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유망 창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 ‘리틀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
리틀펭귄은 창업 7년 이내의 혁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커리어데이는 이번 선정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최대 15억 원 규모의 금융 보증을 지원받게 됐다.
커리어데이는 건강보험 재직 인증을 완료한 3만 명 규모의 현직 전문가 네트워크와 기업 고객에 전문가를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해 주는 자체 AI 매칭 기술을 보유 중이다. 이를 활용해 누적 480여 개 기업에 8,000건 이상의 매칭을 성사시킨 것에서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틀펭귄 선정을 토대로 커리어데이는 기업 교육, 전문가 자문, 프로젝트 매칭 등 기업이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맞춰 최적의 전문가를 중개할 수 있도록 AI 기술 고도화와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경민 커리어데이 대표는 “지난 5년간 자문부터 외주, 인터뷰 등 전문성이 필요한 기업과 전문가를 효율적으로 이어주기 위해 힘써왔다”며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 전문 인력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리어데이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15기 배치 프로그램에 선정돼 시드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받은 스타트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창업도약패키지’ 선발된 것은 물론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미니앱도 론칭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제공: 커리어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