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B 및 프랜차이즈, 라이프스타일 기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주)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서 ‘2026년 스타 배치 프로그램 3기’ 오리엔테이션(OT)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스타 배치 프로그램은 기존 F&B 중심 운영 구조에서 프랜차이즈 확장이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전 산업군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이어지는 프로그램의 시작점으로, 참여 기업과 멘토진이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외식업, 복합문화공간, 생활용품 유통 등 다양한 업종과 성장 단계의 창업자들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들은 가맹사업 확장 과정에서의 리스크 관리, 본사 운영 표준화, 데이터 기반 경영 시스템 구축 등 프랜차이즈 스케일업에 관한 현안에 중점을 두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여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스타에셋그룹이 투자 및 자문 관계를 맺어온 프랜차이즈 창업가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가맹점 310개와 연매출 380억 원을 기록한 ‘오봉집’ 안광선 대표, 300호점을 운영 중인 ‘꾸브라꼬 숯불치킨’ 전민호 대표, 1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곱분이곱창’ 홍승희 대표, 31개 매장과 연매출 400억 원 규모인 ‘청기와타운’ 양지삼 대표 등이 조별 멘토링을 통해 가맹계약 구조 설계, 본사 조직 운영, 출점 전략 수립 등 실제 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형 피드백을 제공했다.
스타에셋파트너스 관계자는 “참여 창업자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부터 투자 유치까지 연계된 원스톱 트랙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타 배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email protected]) 및 유선(02-556-0507)을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이미지 제공: 스타에셋파트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