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권역 운영기관 선정…유망 창업팀 모집
2026년 04월 07일

씨엔티테크,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권역 운영기관 선정…유망 창업팀 모집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반·기술분야 서울권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유망한 창업팀 발굴에 나선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토너먼트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일반·기술트랙’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는 ‘로컬트랙’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신청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오는 5월 15일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창업팀에는 창업활동자금 지원을 비롯하여 책임 멘토링, AI 바우처 제공, MVP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성장에 필요한 단계별 보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회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분야별 전문 멘토 및 투자사 매칭, 직접 투자 검토,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연계 등 실질적인 창업 성공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씨엔티테크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주요 대학 등 서울 권역 11개 운영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합동 설명회에도 참여해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상담 부스는 4월 16일 목요일 13시 홍익대학교 마포청년나루를 시작으로, 4월 17일 금요일 14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오피스, 4월 20일 월요일 14시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각각 운영된다.

사업 신청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팀은 해당 현장에서 사업 담당자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트랙 선택이나 운영기관 선정, 연계 프로그램 등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가는 모두의 창업 서울지역 운영기관 전용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미지 제공: 씨엔티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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