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6년 04월 07일

인공지능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등 수요기업은 정부 지원을 받아 버즈니의 고도화된 커머스 특화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수요기업당 지원 규모는 최대 6,910만 원에 달한다.

버즈니가 제공하는 대표 솔루션으로는 이커머스 매출 증대와 직결되는 검색·추천 AI가 있다. 이 솔루션은 이용자의 클릭 및 구매 이력 등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해 구매 확률이 높은 상품을 상단에 자동 배치하고 개인화된 맞춤 상품을 제안한다. 이를 도입한 수요기업은 고객의 상품 탐색 경험을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주문액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현재 KT알파 쇼핑과 홈앤쇼핑 등이 해당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VISKIT) AI', AI 영상 검색 솔루션 ‘오비드(Obid)’, AI 회의록 '노이(Knoi)', 사진 한 장으로 모델 착용 이미지를 구현하는 패션 솔루션 '핏클(FitCL)', 이커머스 최적화 생성형 AI 챗봇 솔루션 등도 함께 제공한다.

버즈니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은 커머스 특화 AI인 '에이플러스AI'를 도입하여 수동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면서도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자본과 인력의 한계로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이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와 관련한 버즈니의 공급 기술 상세 내용 및 매칭 신청은 버즈니 에이플러스A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 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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