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주)(대표 이희성)가 체형 관리 장비 전문기업 (주)엘피지오웰니스에 3억 원을 추가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용하는 ‘케이뷰티스타 SAP 개인투자조합 1호-P’를 통해 진행됐으며, 2025년 ‘케이푸드스타 SAP-YNA 개인투자조합 제1호’의 1억 원 선행 투자를 포함해 총 4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가 완료됐다.
엘피지오웰니스는 ‘LPG CELLU M6 ALLIANCE’, ‘써마웨이브(Thermawave)’ 등 체형 및 피부 관리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체 직영센터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기기 성능과 서비스 패키지를 검증하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현재 엘피지오웰니스는 시술 프로토콜과 운영 매뉴얼을 표준화하여 의료기관 및 에스테틱 채널에 공급 중이다. 또한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제품을 결합한 통합 케어 모델을 구축하며 장비 유통에서 웰니스 솔루션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이번 투자 결정의 주요 배경으로 경영진의 실무 전문성을 꼽았다. 엘피지오웰니스는 15년간 의료기관 경영을 총괄한 신경민 대표와 16년 경력의 의료기기 유통 전문가 이윤재 대표를 중심으로 미용 의료기기 유통 및 웰니스 시장에 대한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희성 스타에셋파트너스 대표는 “엘피지오웰니스는 의료 경영 노하우와 유통 전문성을 결합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다”며, “직영센터의 검증 데이터와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웰니스 시장의 기준을 마련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해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스타에셋파트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