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타플랜인베스트가 유망 스포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이끌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도약센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 주관하는 본 사업은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시장 내 확고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창업보육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또는, 타 창업지원사업을 수료한 3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평균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제공되며, 기업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교육을 비롯해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이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된다.
제타플랜인베스트 관계자는 ”스포츠 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4일(화) 오후 4시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신청방법은 제타플랜인베스트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 제타플랜인베스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