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라리스쓰리디가 ‘AW 2026(Automation World 2026)’에서 글로벌 산업 전문 기자단이 선정하는 ‘글로벌 미디어 어워드(Global Media Award) Top 3’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전시 참가 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AW 2026은 스마트 공장 및 자동화 산업 분야의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다. 해당 어워드는 해외 산업 전문 기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기술력과 산업적 파급력을 분석해 수여한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번 전시에서 제조 물류 자동화 솔루션인 AMR 브랜드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을 공개했다.
SMAR은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이동 로봇 플랫폼으로, 공정 간 물류 이동을 자동화하여 생산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제조 공정과 연동되는 물류 자동화 시나리오 시연이 진행됐다. 해당 솔루션은 물류 자동화 외에도 휴머노이드와 생산 설비 간의 물류 연결 공백인 ‘자동화 갭(Automation Gap)’을 해소할 대안으로 제시됐다.
폴라리스쓰리디 측은 이번 수상이 제조 현장의 실질적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향후 SMAR을 중심으로 제조 물류 자동화 시장 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폴라리스쓰리디는 자율주행 기술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외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자동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폴라리스쓰리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