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가 변호사의 수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강연 ‘로톡 스페셜 웨비나 포 로이어(Lawtalk Special Webinar for LAWYER)’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변화에 맞춰 변호사들이 법률 종합 포털 ‘로톡’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의뢰인을 만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월 160만 의뢰인을 내 고객으로 만드는 실전 수임 전략’을 주제로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로톡에서 활동 중인 13년 차 경력의 심희정 변호사(법무법인 심)가 나서 실제 사례 기반의 성공 노하우를 소개한다. 로앤컴퍼니 정재성 부대표도 참여해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플랫폼 활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로톡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변호사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로톡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강연 다시보기 영상과 실전 수임 가이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2014년 출시된 로톡은 월평균 160만 명의 방문객을 보유한 법률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로앤컴퍼니는 법무부의 ‘변호사검색서비스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실시간 AI 모니터링과 변호사 표준 광고 가이드 배포 등을 통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이번 세미나가 변호사들이 의뢰인을 효과적으로 만나고 성장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호사와 의뢰인의 자유로운 소통 환경을 조성해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로앤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