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각자대표 이웅, 김경일)이 누적 리뷰 1,000만 건 돌파를 기록했다. 화해는 이를 기념해 ‘천만리뷰 천만결산’ 콘텐츠를 공개하고 이용자 대상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화해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년 동안 축적된 총 리뷰 글자 수는 약 18억 자에 달한다. 리뷰 1건당 평균 글자 수는 약 180자로, 단문 위주의 일반적인 소셜미디어(SNS)나 커뮤니티 후기 대비 서술형 리뷰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뷰 작성 참여 인원은 387만 명으로, 이는 국내 2030 여성 인구의 약 60%에 해당한다. 등록된 리뷰를 조회한 이용자는 556만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리뷰에 ‘좋아요’를 남긴 이용자는 192만 명, ‘도움돼요’를 클릭한 이용자는 50만 명에 이르는 등 이용자 간 상호작용도 활발히 기록됐다.
화해는 신뢰도 높은 후기 제공을 위해 자체 개발 알고리즘으로 어뷰징 패턴 및 조작 의심 리뷰를 식별하는 ‘클린 리뷰’ 정책을 운영해왔다. 또한 2017년부터 리뷰 활동에 대한 보상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까지 이용자에게 지급된 누적 포인트는 26억 5,000만 원 규모다.
1,000만 리뷰 달성을 기념하는 래플 이벤트도 마련됐다. 화해 앱 내 결산 콘텐츠를 확인한 이용자에게 응모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폰 17 Pro, 향수, 메이크업 박스, 쇼핑 포인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색 기록 보유자를 위한 시상식을 개최한다. 약 1만 6,000자의 리뷰를 작성한 이용자에게 ‘텍스트만수르상’, 총 2,350개의 리뷰를 남긴 이용자에게 ‘리뷰장인상’ 등을 수여하며, 1,000만 번째 리뷰 작성자에게는 순금 명패 1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웅 화해글로벌 대표는 이용자들의 진솔한 경험이 모여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리뷰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었다며, 향후에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미지 제공: 화해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