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링크디’를 운영하는 라프디(대표 오세용)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는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라프디는 경기북부 청창사 15기로 입교해 높은 성장률과 시장성을 인정받았으며, 최종 성적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라프디가 운영하는 ‘링크디’는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제휴 마케팅)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SaaS 솔루션이다. 카페24, 고도몰, 메이크샵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별도 구축된 독립몰에서도 연동이 가능하다. 특히 다수의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성과 기반 마케팅을 전개하고자 하는 브랜드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라프디는 청창사 프로그램을 통해 인플루언서 모집부터 판매 추적, 정산에 이르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전주기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로 고도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현재 1,000여 개의 브랜드와 5,000명의 인플루언서를 확보했으며, 누적 거래액 60억 원을 돌파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오세용 라프디 대표는 “경기북부 청창사는 초기 기업의 파트너로서 자금 확보와 마케팅, 노무 등 필수적인 실무 경험을 채워준 인프라였다”며, “특히 운영사인 씨엔티테크의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 후에도 동문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며, 그동안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선배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라프디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가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히고, 국내외 시장에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라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