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가 새해를 맞아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의 유료 상품인 ‘빅케이스Plus’ 생애 첫 구독료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법률 소비자에게 고도화된 AI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3월 말까지 진행된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빅케이스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최첨단 AI 기술을 바탕으로 법률정보 검색에 가장 충실한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분이 빅케이스만의 독보적인 기능을 활용해 법률 업무 효율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빅케이스Plus를 처음 구독하는 회원에게 월 구독료(29,700원) 상당의 포인트를 결제 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구독 이력 확인 후 지급된 포인트를 사용해 첫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기존 결제 이력이 있거나 제휴 혜택 이용자는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빅케이스Plus는 512만 건 이상의 판례 데이터와 논문, 법전 등 방대한 법률정보를 무제한 검색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특히 국내 1위 법률 출판사 ‘박영사’의 주해서와 실무서를 독점 제공하며, 변호사 인증 회원에게는 99만 건의 1심 형사 판결 데이터를 시각화한 ‘빅케이스 그래프’ 기능을 지원해 데이터 기반의 전략 수립을 돕는다.
로앤컴퍼니는 빅케이스를 중심으로 법률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9개 지방변호사회 및 25개 로스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법조인과 예비 법조인의 업무 및 연구 효율성을 증대시킨 데 이어, 올해는 콘텐츠 강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학술정보(KISS), 서울대학교 금융법센터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1분기 내로 저명한 법률 전문 저널 ‘BFL’과 최신 학술 논문 등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로앤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