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 콘텐츠 개발사인 (주)키글이 자사의 누적 매출이 지난 11월 300억을 기록했다.
키글은 주로 코코비와 같은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모바일 앱과 뉴미디어 영상을 글로벌 서비스하고 있다.
키글의 김용수 대표는 “지난 2019년도 중순에 첫 투자를 유치하며 외주업 중심에서 자체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피벗을 했었다” 라며 “최근 전체 기업 매출의 90%가 코코비 IP 콘텐츠에서 나오고 있고, 이 중 해외 매출이 95%에 달하는 상황이다. 특히 내년에는 새로운 오리지널 IP들을 시장에 선보이며,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글은 지난 2019년에 PRE-A 투자를, 2024년에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미지 제공: 키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