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교육 전문 기업 어썸스쿨(대표이사 김상기)이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새싹'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시대의 필수 역량인 SW(소프트웨어)와 AI(인공지능)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교육 접근성이 낮은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기상센터: 우리가 만드는 교실 속 작은 기상청’은 다문화 가정, 도서 벽지 지역, 특수학급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한글 코딩과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날씨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IT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며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협동 과정을 통해 사회적 의사소통 역량까지 강화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4점을 기록했다. 특히 강사의 전문 역량, 교육 콘텐츠, 재참여 의사 항목에서는 4.6점 이상의 수치를 나타냈다. 이는 학생의 수준을 고려한 자체 개발 콘텐츠와 강사진의 지도가 교육 지표에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어썸스쿨은 자체 개발한 독창적인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디지털, 진로, 기업가정신 교육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교육 참여 인원이 35만 명에 달하며 청소년 교육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디지털새싹 교육 프로그램은 2026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어썸스쿨은 디지털 교육 기회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 대상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어썸스쿨







